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오늘(3\/21) 오후 정기대회를 열어 권기술 의원을 지부장으로 재선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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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기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회창 총재 일가가 3개층의 빌라를 세내 사용해온 것은 신변 안전과 비밀 유지를 위한 것이었다며 당원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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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행사에는 또 중앙당에서 하순봉 부총재와
<\/P>김정숙 의원이 2명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P>김의원 혼자 참석해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다가오는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정권을 창출하자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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