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9회 상공의 날을 맞아 덕양가스 이덕우 회장이 울산 상공 경영대상을 수상하는등
<\/P>15개 지역 기업체가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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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P>덕양가스 이덕우 회장은 경영대상을,
<\/P>삼양사 전봉길 공장장이 근로복지 대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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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주식회사 NCC김정영 회장과 탑스코 오세룡 대표,한텍 최성태 차장이 대한 상공회의소
<\/P>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신성정보기술과 바이오 스마트,LG화학 온산공장등 모두 15개 기업이 울산시장과 부,울 중기청장,울산상의 회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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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영대상을 받은 덕양가스는 수소 저정합금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고 근로복지대상을 받은 삼양사는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토대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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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근로복지부문 수상자인 삼양사 전봉길 공장장은 상금 전액을 적십자사 회비로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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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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