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이 전달에 비해
<\/P>줄어드는등 울산항 물동량 감소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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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P>물동량은 천 110만톤으로 전달대비 13.8%가 줄었으며 올들어 누계치도 2천 398만 톤에 그쳐
<\/P>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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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외항화물의 경우에도 수출과 수입이 291만톤과
<\/P>626만톤으로 전달에 비해 10.2%와 18.1%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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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은 2월들어 설연휴등으로 조업일수가 줄어든데다 석유화학업종의 부진으로 원유와 케미칼류의 물동량이 크게
<\/P>준 것이 물동량 감소를 주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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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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