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쌀 재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읍,면 별로 하나씩 모두 12곳에 120헥타르의 고품질쌀 시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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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해 유기질 비료 2만 6천포와 울주군 지역에서 배출되는 가축 분뇨 31만 천톤을 톱밥을 이용해 퇴비로 만들어 토질을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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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쌀 재배면적은 6년 연속 풍년으로 인한 과잉생산으로 쌀 값이 9%이상 떨어지는 등 영농환경이 악화돼 지난해 7천 141헥타르였던 논이 올해는 6천 822헥타르로 5%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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