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품질쌀 시범단지 12곳 조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3-2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쌀 재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읍,면 별로 하나씩 모두 12곳에 120헥타르의 고품질쌀 시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P>

 <\/P>이를 위해 유기질 비료 2만 6천포와 울주군 지역에서 배출되는 가축 분뇨 31만 천톤을 톱밥을 이용해 퇴비로 만들어 토질을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P>

 <\/P>울산지역 쌀 재배면적은 6년 연속 풍년으로 인한 과잉생산으로 쌀 값이 9%이상 떨어지는 등 영농환경이 악화돼 지난해 7천 141헥타르였던 논이 올해는 6천 822헥타르로 5%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