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0교시 수업 폐지에 대한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일부 고등학교에서 찬성을 강요하는 형식적인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반발을 싸고 있습니다.
<\/P>
<\/P>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0교시 수업 때문에 새벽 6시에 등교하고 있다면서 0교시 수업 폐지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P>
<\/P>그런데 최근 일부 고등학교에서 사회여론에 밀려 0교시 수업에 관한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P>
<\/P>이 과정에서 0교시 수업 찬성을 강요하거나 학생과 학부모 이름을 밝히도록 요구해 형식적인 조사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P>
<\/P>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3\/21) 교육인적자원부의 ‘공교육 내실화 방안‘ 회의에 참석한 뒤 다음 주쯤 0교시 수업과 보충수업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