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21) 천29억2천500만원의 올해 1차 추경예산안을 마련해 울산시 의회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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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추경 예산안에는 월드컵에 참가하는
<\/P>브라질 축구팀 숙식 지원비 4억4천500만원과
<\/P>언양하수종말처리장 건설비 48억원,
<\/P>소방장비 보강 3억5천만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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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복산공원 부지 매입비 10억원과 언양읍성 실시설계 용역비 2억원,보건환경연구원 장비 구입비 3억천만원 등이 반영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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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의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임시회를 열어 울산시가 제출한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을 심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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