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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견건설업체인 신성이 민원이 많았던 남구 신정동 대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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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노동부는 노사갈등을 치료하는 맞춤식
<\/P>클리닉 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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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업소식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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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건물붕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지적돼
<\/P>주민들의 재건축 요구가 끊이지 않던 남구 신정동 대암아파트가 결국 신성 미소지움 아파트로 재건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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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아파트 재건축 사업자로 선정된
<\/P>신성건설은 기존 13평형에서 22평형
<\/P>970가구를 헐고 지하 2층,지상 25층에 18개동
<\/P>천 5백여가구를 지을 예정이며 내년 8월부터 분양에 들어가 2천 6년 6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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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동부는 노사분규를 예방하기 위해
<\/P>노사관계가 불안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무관리 진단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54개 사업장이 신청했다며 이를 해결할 노무관리팀을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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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단팀은 오는 5월부터 3개월동안
<\/P>이들 사업장에 직접 나가 노사관계자 심층면담과 노사관계 특성,노사당사자간 인식과 태도 등 맞춤형 진단을 실시해 문제점을 시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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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P>정책방향 제시와 지역경제의 현안문제를 짚어보는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 정책보고회를
<\/P>오늘 오후 부산 동의대학교 세미나 실에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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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정책보고회에는 중소기업 특별위원회
<\/P>한준호 위원장이 강사로 나와 울산과 부산지역
<\/P>경제의 현안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P>경제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P>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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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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