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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초 다음달 2일로 예정됐던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이 다음달 1일로 하루 앞당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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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오늘 한나라당이 확정한 시장 후보
<\/P>경선 일정 등을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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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후보 등록을 받아 다음달 1일 종하체육관에서 선거인단 천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선을 실시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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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보자는 2천만원의 기탁금을 내야하며,
<\/P>선거운동은 언론사와 당이 주관하는 초청토론회와 공식 홍보물, 전화 등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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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보자가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호별 방문을 하는 것은 금지되며, 전화도 아침 7시 이전과
<\/P>밤 10시 이후에는 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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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이와같은 시장 후보 경선을 통해 당의 민주화와 당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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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은 선거관리위원회가 확정한 경선
<\/P>규정을 3명의 예비 후보들에게 설명하고
<\/P>깨끗한 선거운동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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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후보자들에게 경선 불복시 경선 비용과 당의 명예 훼손에 대한 민사상 책임을 지겠다는
<\/P>서약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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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의 시장 후보 경선이 과연 공정하고
<\/P>깨끗하게 치러질 것인지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P>MBC뉴스 최익선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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