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화력은 발전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P>노조간부 여모씨 등 노조원 19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P>
<\/P>또 울산화력도 노조간부 김모씨 등 10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데 이어 지난 14일 추가로 10명을 고소했습니다.
<\/P>
<\/P>이들 사측은 고소장에서 이들 노조원들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 정상적인 회사 업무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