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0) 낮 12시 40분쯤 중구 태화동 태화사 뒷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백제곱미터를 태운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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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불이 나자 소방 헬기와 공무원 5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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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일단 입산자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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