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발생 기간 동안 울산지역의 미세먼지가
<\/P>기준치를 2배 가까이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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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전국적으로
<\/P>황사가 발생한 지난 17일과 어제(3\/18) 이틀 동안 대기중 미세먼지를 조사한 결과 1세제곱미터당 135마이크로그램이 검출돼 기준치 70마이크로그램보다 2배 가까이 초과했으며, 평소의 50마이크로그램보다는 5배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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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청량면 상남리의 경우 세제곱미터당 576마이크로그램이 검출돼 기준치의 8.2배,
<\/P>평소의 11.5배를 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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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황사는 크기가 10마이크로그램 이하의 미세입자들로 햇빛을 산란,흡수하고 광합성작용을 방해해 식물에 많은 피해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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