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28일까지 16일 동안 대대적인 감사에
<\/P>착수했습니다.
<\/P>
<\/P>감사원은 먼저 월드컵 개최도시 법질서 확립실태 점검의 일환으로 중구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불법광고물 150건과 노상적치물
<\/P>80건,공한지 미정비 10건 등 262건을 적발했습니다.
<\/P>
<\/P>감사원은 또 오늘(3\/18)부터 남구청의
<\/P>재난관리 대상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P>월드컵운영본부와 시설관리공단의 경기장 시설물 안전관리,울산시의 아시안게임 준비 실태와 경기장 시설물 점검 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에 착수했습니다.
<\/P>
<\/P>오는 2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감사는 30명의 감사요원이 투입돼 월드컵 경기 개최도시의 시설물 안전관리와 법 질서 확립실태 등을 집중 감사해 문제점이 드러나면 담당자를 엄중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