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지방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징수활동과 체납처분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P>
<\/P>북구청은 올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인 6백93억원 가운데 자동차세 체납액이 13억원에 이르는 등 모두 5만6천여건에 60억원이 넘는 체납세가 구재정 악화의 심각한 요인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P>
<\/P>이에 따라 북구청은 정보단말기 4대를 구입해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에 나섰으며, 4번 이상의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공매처분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