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종합적인 가족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P>위해 남구 옥동에 건립하고 있는 ‘울산여성문화
<\/P>센터‘의 명칭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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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위해 울산시는 내일(3\/18)부터 27일까지
<\/P>시민들과 민간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P>시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활용방안에 맞는
<\/P>이름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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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11월에 개원 예정인 여성문화센터는
<\/P>만여평방미터의 규모로 체육관과 사이버 공간,
<\/P>연회장,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종합복지
<\/P>문화공간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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