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달 말까지 종합 소방점검을 실시한 결과 불량 시설물 80곳을
<\/P>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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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 삼산동 신한빌딩은 소방점검 기록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았으며 킴스웨딩은 소방계획서를 작성하지
<\/P>않아 각각 과태료 부과와 함께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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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남구 신정동 지영빌딩은 살수헤드 파손,
<\/P>중앙빌딩은 옥외소화전 정비불량,강남장여관은
<\/P>표시등 점등 불량,울주군 언양읍 파래스모텔은
<\/P>화재탐지기 작동불량으로 각각 행정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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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방불량을 건물 용도별로 보면 근린생활 41곳,숙박시설 33곳,복합시설 4곳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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