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철 앞두고 묘목값 크게 올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3-10 00:00:00 조회수 0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배나 사과, 단감 등 과수묘목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P>

 <\/P>울주군에 따르면 최근들어 조생종 벼인 2년생 황금 묘목의 경우 3천원에서 3천 5백원선에 거래돼 지난해 2천원에 비해 50% 가까이 오른 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P>

 <\/P>중생종 사과 홍로 2년생 묘목도 50% 가까이 오르는 등 최근들어 과수묘목값이 30%에서 배가까이 올랐습니다.

 <\/P>

 <\/P>이처럼 과수묘목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 것은 지난해 쌀값 폭락으로 벼농사에 실망한 농민들이 비교적 수익이 좋은 과일 농사쪽으로

 <\/P>옮겨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