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동계 훈련을 위해 울산을 찾은 축구팀이
<\/P>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P>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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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 동계 훈련 캠프를 차렸거나 차릴 예정인
<\/P>축구팀은 모두 46개팀에 천100여명으로 지난해 70개팀에 2천명이 찾은 것에 비해 팀 숫자로는 34%, 선수로는 45%가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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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구협회는 날씨가 따뜻하면서 남쪽 선호도가
<\/P>낮아진데다 월드컵 개최 도시들의 시설 향상 으로 전지 훈련팀이 분산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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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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