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대전)학원가 특수

입력 2002-01-11 00:00:00 조회수 0

◀ANC▶

 <\/P>입시학원 등 각 학원마다 요즘 수강생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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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난해 수능이 너무 어렵게 출제되다보니 미리 준비를해두려는 고등학생들이 몰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P>대전 문화방송 김지훈 기자의 보도

 <\/P> ◀END▶

 <\/P> ◀VCR▶

 <\/P>대전에 있는 한 단과학원 강의시간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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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방학초기이지만 벌써부터 수강들이 몰려 더 이상 학생들을 받지 못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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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학원사무실마다 한 과목이라도 더 배우게 하려는 학부모들의 문의전화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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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

 <\/P>선명숙\/제일학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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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평소 봄이나 여름쯤에 시작하던 입시학원들의 재수생반도 이미 이달 초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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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

 <\/P>구용회\/대학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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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크게 떨어진 점수를 가지고 대학진학에 매달려 몇달을 보내기 보다는, 아예 다시 시작하려는 수험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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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특히 중학교 3학년 학생등 7차교육과정에 대비하기 위한 중학생들의 학원수강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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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일부 학원에서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목표대학까지 정해 고등학교 과목을 가르치는 등 과열양상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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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올 겨울 학원가의 이상 특수는 현행 학교 교육의 부실함과 교육정책에 대한 불신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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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김지훈기자\/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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