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늘 낮 최고 16도‥ 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
오늘(11/3)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3.3도에 머물렀습니다.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낮은 16도에 그치며 하루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
천난영 2025년 11월 03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노범수
[앵커]제106회 전국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울산시선수단도 목표를 초과 달성한 금메달 47개를 획득 하며 높은 기량을 선보였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올해 각종 대회 제패는 물론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울산의 위상을 널리 알린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소속 노범수 선수를 모시고 이야기나...
천난영 2025년 11월 03일 -

아침 기온 뚝‥ 일교차 커 주의
주말 동안은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맑은 하늘 아래, 양산 국화 축제장에는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오늘은 아침 공기가 사뭇 다릅니다.찬 바람이 불고, 밤사이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진 건데요.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5.9도로 겨울처럼 쌀쌀하게 출발...
2025년 11월 03일 -

가을 쯔쯔가무시증 환자 증가‥ 진드기 주의
울산시가 가을철 진드기로 인한 쯔쯔가무시증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10월과 1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울산에서도 지난 5년간 연평균 248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을 할 때 몸을 가리는 옷을 착용하고, 풀숲에 앉지 않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
최지호 2025년 11월 02일 -

유니스트 기술지주, 중기부 팁스 신규 운영사 선정
유니스트가 100% 출자한 유니스트 기술지주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팁스 신규 운영사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이어 울산 지역에서 두번째로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것입니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 추천하고 정부가 기술개발과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
홍상순 2025년 11월 02일 -

아기 유니콘 기업 수도권 집중‥ 울산 2곳뿐
예비 유니콘 기업을 키우는 정부의 지원사업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울산은 6년동안 단 2곳만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향엽 의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까지 '아기 유니콘'에 선정된 기업의 78.9%가 수도권에 몰려 있고 울산은 단 2곳으로 0.6%에 그쳤습니다. 아기 유니콘은...
홍상순 2025년 11월 02일 -

산불특별법 공포‥피해 주민 지원 본격화
올해 초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울산과 경북,경남지역을 위한 초대형산불 특별법을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 특별법은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심리 회복, 임업 분야 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울산과 경북,경남과 '피해지원 재건위원회'를 구성하고 단계적으로 지원책을 시행할 예정입...
이용주 2025년 11월 02일 -

목욕탕 노후 굴뚝 15개 철거‥ 내년에 물량 확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 사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9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해체가 시급한 굴뚝 15개를 철거했으며, 내년에는 예산과 철거 물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형 사고 예방을 위해 사용승인 20년 이상 경과된 굴뚝 해체 비용의 80%를 지원해 철거 사업을 진행...
최지호 2025년 11월 02일 -

울산현대모비스, 원주DB에 패하며 2연패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1/1) 원주DB와의 원정 경기에서 86 대 81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 해먼즈와 서명진, 박무빈의 활약으로 3쿼터까지 앞서 나갔던 현대모비스는 4쿼터 DB의 공격을 저지하지 못하며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2라운드 시작 후 2경기에서 모두 패한 현대모비스는 하루의 짧은 휴식 후 내일(1...
정인곤 2025년 11월 02일 -

이동경 합류에도‥ 울산, 안양에 3-1 패배
프로축구 울산 HD가 전역한 이동경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어제(11/1) 열린 안양과의 경기에서 3 대 1로 패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12분 이동경의 어시스트를 받은 고승범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지만, 전반 38분 안양에 동점골을 내준 뒤 김민혁의 퇴장까지 이어지며 수적 열세를 이겨내지 못하고 후반에 2골을 더 실...
정인곤 202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