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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기원 대축전 개최
시민들과 함께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는 대축전 행사가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 열립니다. 정원도시 울산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인 이번 행사에는 정원박람회 승인 기관인 국제원예생산자협회와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등 국제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오...
최지호 2025년 11월 04일 -

오늘 낮 최고 19.1도‥ 평년 기온 회복
오늘(11/4)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19.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천난영 2025년 11월 04일 -

반짝 추위 풀려‥ 한낮 18도 일교차 주의
오늘은 어제보다 공기가 한결 부드럽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도 11.6도로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이고 있고,낮 동안도 따스한 햇살에 21도까지 오르며, 활동하기 한결 수월하겠는데요. 다만 여전히 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집니다. 환절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에 구름 많다...
2025년 11월 04일 -

민생회복 2차 소비쿠폰‥ 울산 신청률 98%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자가 울산은 94만 9천8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2차 소비쿠폰 지급 대상 가구의 98.06%가 신청해 모두 949억 8천200만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22일부터 시작된 2차 소비쿠폰 신청은 지난달 31일 마감됐으며, ...
최지호 2025년 11월 03일 -

HD현대 3분기 영업익 1.7조‥ 1년 새 4배 ‘껑충’
HD현대가 조선과 전력기기 사업의 호황과 건설기계, 정유 부문의 이익 확대로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HD현대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조7,0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4.5%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특히 HD한국조선해양은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와 생산성 개선 등을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
조창래 2025년 11월 03일 -

어프로티움, 제4회 수소의 날 '장관 표창'
울산의 수소 전문 기업 어프로티움이 수소의 날을 맞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어프로티움은 수소 전용 배관망을 구축해 북구 율동에 친환경 수소 시범도시를 선보인 공로 등으로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지난 2022년부터, 11월 2일을 수소의 날로 지정하고 수소 경제에 공헌한 유공자를 격려...
최지호 2025년 11월 03일 -

UNIST, 논문 수준 평가 '라이덴랭킹' 국내 1위
UNIST가 논문의 질을 평가하는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의 '2025 라이덴랭킹'에서 9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UNIST는 과학기술인용색인, SCI 논문 성과를 기반으로 산출한 '트래디셔널 에디션'에서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 12.6%를 보이며 국내 1위, 세계 203위에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라이덴랭킹...
이돈욱 2025년 11월 03일 -

'배달앱' 정책 변경에 혼란‥ "매출 반토막"
[앵커] 최근 배달앱 점유율 1위인 배달의민족이 배달 정책을 바꾸면서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배달 가능 거리가 반토막 나면서 매출도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가게도 생겼는데요. 일부 자영업자는 음식 가격을 수십만 원으로 설정해 두고 배달의민족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
이다은 2025년 11월 03일 -

시의회 정례회 돌입‥ 행감 주요 쟁점은?
[앵 커 ] 울산시의회가 올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정례회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있는데,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주요 쟁점 정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리포트 ] 본회의를 시작으로 울산시의회가 올해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조창래 2025년 11월 03일 -

국비 확보 '엇박자'‥ 협치 실종 우려
[앵 커] 11월은 국회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사하는 기간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잇따라 불참하면서 여·야 협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올해 살림 규모를 5조 원 대로 늘린 울산시는 내년...
최지호 202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