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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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고급화 시큰둥(휴일)
◀ANC▶ 쌀 시장개방과 함께 재고량 증가로 쌀값이 떨어지면서 쌀의 품질을 높이는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도 고품질 벼종자를 보급 계획이지만 정작 농가에서는 반기지 않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추곡수매가 끝난 농갑니다. 창고는 물론이고 마당이나 처마밑 등 빈공간만 있으면...
옥민석 2001년 12월 20일 -

게시판
2001년 12월 20일 -

투숙객 금품 훔친 3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9) 투숙객들이 잠든 사이 금품을 훔친 경북 포항시 32살 정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 오전 남구 달동의 한 여관에서 투숙하던 일본인 카주미신지씨 등 3명의 방에 몰래 들어가 일본돈 7만2천엔과 현금 8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
2001년 12월 19일 -

40대 차량 히터 질식사
어제(12.18) 오전 8시쯤 중구 반구동 동천교 아래에서 울주군 범서읍 42살 이모씨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숨져 있는 것을 32살 심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차에서 히터를 켜 놓고 잠을 자다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1년 12월 19일 -

승진계급장 못단 경찰관 올해 44명
경찰청의 인사 적체로 올해 승진을 하고도 계급장을 달지 못한 울산지역 경찰관이 지방청 총경 승진자 2명을 비롯해 모두 4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들 경찰관들은 앞으로 최소 6개월안에는 계급장을 달게 될 것이라며 그동안의 인사 적체로 인한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
2001년 12월 19일 -

(교환-광주)대학 병원 위기
◀ANC▶ 의약 분업 이후 대학 병원을 찾는 환자가 줄었지만 의사들은 외히려 근무여건이 나뻐졌다며 병원을 떠나고 있습니다. 교수마저도 병원을 떠나고 있어 자칫 진료 부실을 낳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문화방송 이재원 기자의 보도 ◀END▶ ◀VCR▶ 매년 10%씩 지속적으로 증가해오던 전남대 병원의 ...
2001년 12월 19일 -

생활정보
◀ANC▶ 신용카드 분실에 따른 카드사의 책임기한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또 근로자들의 연말정산을 도와주기 위해 국세청 인터넷에 연말정산 코너가 신설됐습니다. 생활정보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신용카드를 분실했을 경우 카드사에서 부정사용금액을 책임지는 기간이 25일에서 54일로 대폭 늘어납니...
옥민석 2001년 12월 19일 -

세관,수출 중고차 현품조사
울산세관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도난차량 불법수출을 막기 위해 수출 검사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수출대기중인 중고 자동차에 대해 현품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세관은 수출차량의 경우 자동차 등록을 말소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차대번호 대조작업을 하고 있다며 중고차량에 대한 현품검사를 시작한 이후 최근 인천...
이상욱 2001년 12월 19일 -

울산신보 보증실적 급증
지난해 설립된 울산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액이 1년 반만에 3배 가량 증가해 보증공급액이 2백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올들어 보증실적이 325건에 148억원으로 지난해말 99건, 53억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3배 이상 늘어 전체 보증공급액이 2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업종별로는 은행...
이상욱 2001년 12월 19일 -

민간위탁 신중해야
◀ANC▶ 울산시가 사회복지시설을 잇따라 민간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운영의 전문성을 살린다는게 목적이지만 자짓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해 기본 취지가 퇴색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박치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6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달 문을 연 울주군 삼동면 울산 노인의 집...
2001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