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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대 경영진, 세계 자동차 발전 공헌상
현대자동차그룹 정주영, 정몽구, 정의선 3대 경영진이 미국 자동차 매체가 선정한 세계 자동차 산업에 영향력을 미친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창간 100주년을 맞아 100주년 기념상을 수여하고 있는 미국 자동차 매체 오토모티브 뉴스는, 현대차그룹 3대 경영진을 폐허 속에서 나라를 재건하고 자동차 강국으로 변모시키는데 ...
홍상순 2025년 08월 18일 -

울산시, 중소기업에 300억 원 추가 지원
울산시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일반 기업과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으로 금융기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지원에 앞서 3차례에 걸쳐 2천억 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8월 18일 -

울주배 미국 수출 환송회‥ 400톤 수출 목표
대형산불과 저온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 울주배가 올해도 미국에 수출됩니다. 올해 생산된 울주배 미국 수출 환송행사를 연 울주군과 울산원예농협은 올해 17억원 상당의 울주배 40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울주배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 홍보단을 직접 미국에 파견해 마케팅에 나설 예정입니...
홍상순 2025년 08월 18일 -

동거인과 다툰 30대 여성‥ 빌라에서 떨어져 숨져
어제(8/17) 밤 11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호계동의 한 빌라 앞 도로에서 필리핀 국적의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빌라 3층에서 함께 살던 한국 국적 40대 남성과 다툰 뒤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8월 18일 -

울주야구장 내년 착공‥ 2027년 완공 목표
울주군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38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울주야구장이 내년 공사를 시작합니다. 울주군은 행정절차 완료를 위한 사전 작업을 내년 2월까지 마무리하고 공사를 시작해, 2027년 말까지 야구장을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서생면에 들어서는 울주야구장은 5만 6천㎡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홍상순 2025년 08월 18일 -

[MBC가 만난 사람] 박상진 의사 증손 박중훈
[앵 커] MBC가 만난 사람은 지난주에 이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또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울산에는 대한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의사가 계셨습니다. 오늘은 박상진 의사의 증손이신 박중훈 선생님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Q1. 반갑습니다. 박...
유희정 2025년 08월 18일 -

낮 최고기온 32도..폭염 이어져
한 주의 시작부터 여름 열기가 매섭습니다. 현재 남해를 제외한 부산과 울산, 경남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기온도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습한 날씨 탓에 체감온도는 더 높게 올라서 종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더위는 수그러들지 않겠는데요. 고기압의 영향권 아래, 밤에...
2025년 08월 18일 -

강바람 맞으며‥ 수상스포츠 즐겨요
[앵커]울산에 무더위를 날려줄 새로운 명소가 생겼습니다. 지난달 문을 연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인데요, 강바람을 맞으며 스포츠를 즐기고 태화강 경관도 만끽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가족들이 카약에 처음 도전합니다. 좌우로 동시에 노를 저으며 호흡을 맞춰갑니다. 패들 ...
홍상순 2025년 08월 17일 -

영상 찾고 전화 받고‥ 행정기관 AI 바람
[앵커]인공지능, AI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울산지역 행정기관에도 신기술이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CCTV 영상을 단숨에 분석하고, 주민 민원 전화를 응대하거나 공문 초안 작성에도 활용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 동구의 한 도로. 승합차 한 대가 길가에 주차된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넘어...
이용주 2025년 08월 17일 -

울산 상위 0.1% 임대소득 연 4억 원‥ 전국 4위
울산 상위 0.1%의 부동산 임대소득은 연간 4억7천221만원으로, 서울과 제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료에 따르면 2023년 귀속기준 상위 0.1%의 부동산 임대소득은 평균 7억1천842만원인데 반해 1인당 평균 임대 소득은 1천774만원으로 40배나 ...
홍상순 2025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