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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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선수단 구성 완료‥ 전지훈련 돌입
프로야구 울산웨일즈가 외국인 선수를 추가 영입하며 35명의 선수단 구성을 완료했습니다.일본 독립리그 다승왕 출신인 투수 나가 타이세이를 추가 영입한 웨일즈는 투수 3명과 타자 1명으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웨일즈는 다음 달 20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 전력 향상을 위해 내일(2/12)부터 제주도 전지훈련...
정인곤 2026년 02월 11일 -

역대급 부진 겪은 울산 '새 출발' 시동
[앵커]지난 시즌 겨우 강등권을 벗어나며 자존심을 구긴 울산이 내일(2/11) 올해 첫 공식전에 나섭니다.연이은 감독 경질과 선수단 불화설로 어수선했던 팀의 새 사령탑이 된 김현석 감독도 팬들 앞에서 처음 나서는데요.무너졌던 경기력과 함께 잃었던 팬들의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
이다은 2026년 02월 10일 -

'김현석 호' 내일 첫 선‥ "팬이 즐거운 축구"
K리그1 울산의 새 감독으로 선임된 김현석 감독이 내일(2/11) 호주 멜버른 시티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데뷔전에 나섭니다.김 감독은 팬들의 걱정과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선수들과 많은 준비를 한 만큼 팬들이 즐거운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난 시즌 선수단 내부 갈등 속에 강등권 경쟁을 벌였던 울...
이돈욱 2026년 02월 10일 -

현대모비스, 가스공사에 '대승'‥ 4연패 탈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2/8)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3점 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기록한 조한진의 깜짝 활약에 힘입어 84 대 65로 대승을 거뒀습니다.연패 탈출에 성공한 현대모비스는 오는 12일 울산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
정인곤 2026년 02월 08일 -

선수 영입 완료 '웨일즈'‥ "아직 부족해"
[앵 커]울산웨일즈가 35명의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며 창단 멤버 구성을 마쳤습니다.미국 야구를 경험한 김동엽을 포함해 프로 출신 즉시 전력감 선수들이 대거 선발됐는데요.계획했던 35명의 선수단 구성은 사실상 마친 웨일즈는 추가 선수 영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웨일즈의 창단 멤버 구성이...
정인곤 2026년 02월 06일 -

현대모비스 함지훈, 내일(6)부터 '은퇴 투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내일(2/6) 서울 SK와의 경기부터 은퇴 투어를 시작합니다.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함지훈은 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원 클럽 맨'으로 구단 최다 득점과 최다 출전을 기록 중입니다.한편 최근 3연패에 빠지며 리그 8위에 머무르고 있는 모비스는 내일(6)...
정인곤 2026년 02월 05일 -

울산웨일즈, 호주 국가대표 타자 알렉스 홀 영입
울산웨일즈가 팀의 세 번째 외국인 선수로 미국 프로야구 출신 호주 국가대표 타자 알렉스 홀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해 2021시즌까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알렉스 홀은 포수와 1루수, 외야수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다음 달 열리는 WBC에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하는 알렉스 홀은...
정인곤 2026년 02월 04일 -

"범고래 기운으로"‥ '울산웨일즈' 출범
[앵 커]프로야구 첫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가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울산웨일즈를 상징하는 범고래 엠블럼과 유니폼도 처음 공개됐는데요.웨일즈는 시민구단으로써 울산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팀을 만들겠다는 창단 각오를 밝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선수 한 명, 한 명이 단상에 오르자 AI로 제작한 선수 응...
정인곤 2026년 02월 02일 -

울산웨일즈 첫 상견례‥"이기는 야구 목표"
[앵커]프로야구 첫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 야구단이 오늘(2/1) 선수단 상견례를 갖고 공식 행보에 들어갔습니다.초대 사령탑을 맡은 장원진 감독은 취임 일성으로 이기는 야구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웨일즈 코치 스텝과 전체 선수단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지난달 열린 트라이아...
이용주 2026년 02월 01일 -

제일중 김시윤, 호주오픈 14세부 준우승
울산제일중학교 2학년 김시윤이 2026 호주오픈 14세부 아시아-퍼시픽 엘리트 트로피에서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번 대회는 호주오픈 기간 중 열리는 유망주 대상 초청전으로,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선발된 16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