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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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5.9도‥내일 바람 강하게 불어
오늘(11/21)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15.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3도로 한낮 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에는 아침 기온이 4도...
강지혜 2024년 11월 21일 -

울산 고승범, K리그 10월의 선수 선정
K리그1 울산 미드필더 고승범이 생애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고승범은 35라운드 포항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10월 한 달 동안 3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울산에 합류한 고승범은 시즌 내내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프로 9년 차에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상을...
이돈욱 2024년 11월 20일 -

김판곤·조현우, K리그1 2024 대상 후보 선정
창단 첫 리스 3연패를 이끈 울산 김판곤 감독과 조현우 선수가 K리그1 2024 대상 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김판곤 감독은 시즌 중반 부임해 어수선한 팀을 재정비해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조현우 선수는 수비진을 지휘하며 리그 최소 실점을 달성했습니다. 한편 주민규와 루빅손, 고승범, 이명재, 김기희...
이돈욱 2024년 11월 20일 -

낮 최고 14.5도‥ 내일 기온 더 올라가
오늘(11/20)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14.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오늘보다 2도가량 높은 6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며 건강관...
강지혜 2024년 11월 20일 -

"올여름 울산 자연재난 피해 역대 최소"
울산시가 올여름 자연재난으로 인명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재산 피해도 400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풍의 직접 영향은 없었지만 시간당 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3번 있었다며, 시민들의 협조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집중 호우 당시 발생한 차량 침수 15건의 피해는 행정기관...
조창래 2024년 11월 19일 -

기온 점차 올라‥ 해안 너울성 파도 주의
어제(11/18) 초겨울 날씨를 보였던 울산 지역은 기온이 점차 오르며 한낮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높은 1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기온 더 올라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5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안을 중심으로 저녁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너울성 파도도 높게 일겠다며 안...
천난영 2024년 11월 19일 -

쇠고기 유전자 150건 분석‥ 10.7% 불일치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50건의 쇠고기 유전자 동일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7%인 16건이 불일치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쇠고기 이력 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이번 검사에서 불일치로 확인된 판매 업체는 관할 기관에 과태료 부과를 통보했습니다. 한편 한우로 표기된 쇠고기의 실제 한우 여부 검사에서는 모...
조창래 2024년 11월 18일 -

기온 뚝 '초겨울 날씨'‥ 한낮에도 10도 머물러
오늘(11/18) 울산지방은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한낮 기온도 10.2도에 머물러 하루 종일 쌀쌀한 초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5도에서 13도의 분포로 기온은 다소 오르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점차 흐려져 저녁 한때 곳에 따라 1mm 내외...
천난영 2024년 11월 18일 -

'해뜨미 씨름단' 내 집 마련‥ "시설도 전국 최강"
◀ 앵 커 ▶ 전국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울주군 해뜨미 씨름단은 그동안 훈련장이 없어 울산대학교 훈련장을 빌려서 사용해 왔는데요. 이달 문을 연 울주종합체육센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전용 훈련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전국체전에서 씨름 3연패를 달성한 울주군 해뜨미 씨름단. 전국체전은 물론 민...
정인곤 2024년 11월 17일 -

울산내컷> 늦가을 정취 물씬‥ '태화강 그라스 정원'
◀ 앵 커 ▶ 어느덧 11월 중순을 넘어서 곳곳에 늦가을 정취가 느껴지고 있는데요. 태화강변에 깊어가는 가을을 흠뻑 즐길 수 있는 정원이 있습니다. 억새와 그라스가 조화를 이루고, 만발한 가을국화까지 더해져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태화강 그라스 정원'을 소개합니다....
성예진 202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