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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인플루엔자 백신 동시 접종해야"
올겨울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돼 보건 당국이 예방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이상과 감염취약시설 구성원 등 취약 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6~13세 어린이와 65세 이상 등에게 무료로 진행됩니다. 예방접종은 동네 병의원에서 받을 수 있으며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두...
유희정 2024년 11월 26일 -

온화한 날씨‥내일 새벽부터 10~40mm 비
오늘(11/25)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을 웃도는 16.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10~40mm의 비가 내리겠고,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 모레 또다시 비소식이 예상됩니다. 울산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13도에서15도로 평...
강지혜 2024년 11월 25일 -

'영남알프스 완등 메달' 12월 2일부터 판매 접수
울주군은 다음 달부터 2024년도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기념메달 판매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선착순 3만 명 이내에 들지 못한 완등 인증 등산객들도 조폐공사 쇼핑몰에서 메달을 개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는 다음 달 2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며 두 달 간의 제작 기간...
유영재 2024년 11월 24일 -

영남알프스에 영남권 유일 실내 산악레저 시설 건립
울주군이 영남권 최초로 대규모 실내 산악레저 스포츠 시설 건립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복합 웰컴센터에 오는 2027년까지 368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산악 익스트림센터를 건립합니다. 이번에 조성될 센터에는 실내 인공 암벽 등반이나 로프 시설 등 산악 스포츠 시설뿐만 아니라 집라인과 인...
정인곤 2024년 11월 24일 -

우승 했지만 아직 배고픈 울산‥ "이제는 더블"
[앵 커] 창단 최초로 K리그 3연패에 성공한 울산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화려한 대관식을 가졌습니다. K리그 왕좌를 지킨 울산은 이제 코리아컵에서 더블 달성에 도전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의 리그 최종전에는 우승의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한 2만 4천여 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팬들은 ...
정인곤 2024년 11월 24일 -

낮 최고 13.5도‥주말 기온 평년과 비슷
절기상 소설인 오늘(11/22)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가량 낮은 13.5도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4도에서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관리와 안전사...
강지혜 2024년 11월 22일 -

울주군 두현공원·새못소공원 수변공원 조성
울주군 청량읍 두현공원과 범서읍 새못소공원이 수변공원으로 조성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4억 원을 들여 두현공원에 맨발산책로와 저수지 둘레길을 조성하고, 새못소공원에는 32억 원을 투입해 축사 철거 후 경관숲을 꾸밀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LH가 개발 사업을 위해 해제한 개발제한구역의 10~20%에 해당하는 면...
유영재 2024년 11월 22일 -

북구 수동공원에 맨발공원 조성
북구 호계동 수동공원 일원에 맨발 산책로가 조성됩니다.북구청은 어린이공원의 오래된 운동 기구들을 철거하고 황토 맨발 산책길, 어린이 종합 놀이대, 운동기구등을 설치하는 정비사업을 실시합니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이번 정비공사는 모두 5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내년 4월 완공 예정입니다.
이다은 2024년 11월 22일 -

조기 3연패 확정한 울산‥ 내일 리그 '대관식'
프로축구 울산HD가 리그 3연패를 확정한 가운데, 내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수원과의 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우승을 확정한 울산은 경기 전후 다양한 공연과 함께 3연속 우승을 기념하는 포토존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경기 종료 이후 홈 팬들과 함께하는 화려한 우승 퍼포먼스를 벌인다는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4년 11월 22일 -

김판곤 감독, "코리아컵도 팬들에게 바치겠다"
창단 후 첫 더블에 도전하는 울산 김판곤 감독이 오는 30일 예정된 코리아컵도 팬들에게 바치겠다며 우승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오늘(11/21) 서울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 코리아컵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반드시 우승해서 울산 팬들에게 2관왕의 기쁨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
이돈욱 2024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