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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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1.4도.. 내일도 포근
오늘(12/30)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1.4도까지 올라 추위가 잠시 물러갔습니다. 내일도 2도에서 7도의 기온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새해 일출이 있을 모레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 당분간 비 예보가 없는 가운데 바람도 ...
유희정 2024년 12월 30일 -

울산-함양고속도로 밀양-창녕 구간 28일 개통
현재 건설중인 울산-함양고속도로에 포함된 밀양~창녕 구간 28.54㎞가 지난 28일 개통됐습니다. 이 도로는 2026년 말 개통 예정인 울산-함양 고속도로 144.6km 구간 중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 분기점과 부산-대구 고속도로 밀양 분기점을 연결하는 구간입니다. 이 도로 개통으로 울산에서 창녕까지는 승용차로 기존보다 20...
조창래 2024년 12월 30일 -

15년 이상 노후주택 옥상에 비가림 시설 설치 가능
노후 단독주택의 옥상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정 조례안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에 따르면, 사용승인 후 15년이 지난 3층 이하 노후단독주택 옥상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가림시설은 창고나 거실 등으로 사용할 수 없고, 옥상 균열과 누수 문제...
조창래 2024년 12월 30일 -

울주군,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 사업 추진
울주군이 공동주택 단지 도로와 가로등,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 시설을 보수 개선합니다.지원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5년이 지난 공동주택이며, 지원 예산은 총 30억 원입니다.울주군은 특히 노후화된 공동주택 내 경로당 시설 개선에 6억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30일 -

[결산2024] 난관 뚫고 오른 '정상'‥ "우리가 최강"
[ 앵 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말 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정상에 올라 시민들을 울고 웃게 했던 울산의 스포츠를 되돌아봤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리그 3연패와 함께 통산 5번째 리그 우승을 달성한 프로축구 울산HD. 하지만 울산의 올 시즌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주축 선수들이 입대...
정인곤 2024년 12월 27일 -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건조주의보 이어져
오늘(12/26)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9.6도를 기록했습니다.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5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주의...
유희정 2024년 12월 26일 -

울산병원 고압산소치료센터 개소‥8인용 치료기 가동
가스 중독이나 화상 응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고압산소치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병원에 설치된 고압산소치료센터는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설치한 것으로, 가스중독이나 화상, 잠수병, 돌발성 난청 환자 등에게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그동안 울산에는 고압산소치료장비가 없어 매년 100여 명에 달...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현장연결] 눈 내리는 울산의 겨울‥ 중구 눈꽃축제 개막
[앵커]눈을 보기 힘든 울산에서 눈 내리는 겨울 저녁을 만들어 줄 중구 성남동 눈꽃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축제 첫날부터 현장에 많은 시민들이 찾았다고 하는데요. 정인곤 기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스탠드업]네, 저는 지금 중구 성남동 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중구 젊음의 거리에 나와있습니다.제가 서있는 이...
정인곤 2024년 12월 24일 -

성탄절 아침 영하권 추위‥대기 건조 계속
오늘(12/24)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8.1도를 기록했습니다. 성탄절인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9도가 예상되며, 눈소식 없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한편, 울산에는 20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지혜 2024년 12월 24일 -

남구 대표축제 방문객 85만 명 돌파
올해 열린 남구의 대표축제인 울산고래축제와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궁거랑 벚꽃축제에 85만 명이 넘게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의 2024년 축제 분석 보고회 결과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축제 기간 전후 수국 개화시기 60만 6천여 명이 찾는 등 대표 축제 모두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는 방...
정인곤 2024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