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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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성에 문화공간 조성.. 보상비 60억 책정
울주군이 언양읍성에 문화공간을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 보상비 60억 원을 책정했습니다. 언양읍성 유휴부지 7만 4천㎡에 조성되는 문화공간은 올해 중 보상을 마치는대로 설계용역에 들어가 오는 202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이달 중 보상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며,지난해 1차 보상비 30억원을 우선 집행했다고 밝혔...
이상욱 2025년 01월 30일 -

울산시·체육회 12개 종목 운영.. 평균 연봉 6,094만 원
울산시와 울산시체육회는 지난해 12개 종목 경기단체를 운영했으며, 선수 1인당 평균 6천94만 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체육회에 소속된 선수는 74명으로 육상팀 A선수가 1억3천만 원으로 연봉이 가장 높았고, 연봉이 가장 적은 선수는 3,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운동부별로는 8명이 있는 복싱팀 연봉...
조창래 2025년 01월 30일 -

울산시,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 불량 무상교체
울산시가 불량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해 줍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발급된 태극문양 자동차 번호판이 표면 손상으로 인한 들뜸, 터짐과 벗겨짐 등의 불량 현상이 나타나 무상 교체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무상 교체를 원하는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등록증을 갖고 사업소를 방문하면 됩...
최지호 2025년 01월 30일 -

추위 속 성묘객 행렬‥ "건강이 최고"
[앵커]설날인 오늘(1/29) 지역 추모 공원에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묘소를 찾은 성묘객들은 먼저 떠나보낸 가족을 추모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 남구의 공원묘원. 입구부터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습니다. 한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이른 아침부터 묘소를 찾은 ...
최지호 2025년 01월 29일 -

낮 최고 4.4도..내일 아침 '강추위'
설날인 오늘(1/29)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4.4도를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의 마지막날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져 춥겠고, 낮 최고 기온이 오늘보다 높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초속 15미터...
강지혜 2025년 01월 29일 -

지난해 바다 수온 역대 최고기록 경신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해 바다의 평균 표층 수온이 관측 사상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바다의 연평균 표층 수온은 18.74도로 최근 5년간 관측된 수온 중 가장 높았으며 이전 최고 기록인 2023년보다도 0.65도 상승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구온난화의 과속화와 폭염의 영향으로 인해 열 공급이 ...
이다은 2025년 01월 29일 -

긴 설 연휴‥관광지마다 여유 만끽
[ 앵 커 ] 긴 설 연휴를 맞아 울산지역 관광지에도 여유를 만끽하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남은 설 연휴 동안 울산은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가 연휴 표정을 담아왔습니다. [ 리포트] 삼촌이 알려주는 대로 생애 첫 비석치기를 하고, 엄마를 따라서 어색한 자세로 고무줄 놀이에도 도전해 봅...
이용주 2025년 01월 28일 -

울산옹기축제 주민기획단 '옹해야 2기' 출범
2025 울산옹기축제 주민기획단 '옹해야 2기'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기획단은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로 이루어지며 운영, 전시, 홍보, 체험 등 네 가지 분야로 나뉘어 축제 준비를 맡게 됩니다. 한편 올해 울산옹기축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5년 01월 28일 -

울산 8개 공공앱 중 '영남알프스 완등인증 앱'만 유지 권고
행정안전부가 전국 행정기관에서 운영하는 공공앱을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실시한 결과 울산지역 행정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앱 대다수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8개 공공앱 중 울주군에서 운영하는 '영남알프스 완등인증' 앱만 유일하게 유지를 권고받았습니다. 중구에서 운영...
2025년 01월 28일 -

젊어진 챔피언 '울산'‥ 4연패 정조준
[앵 커 ] 리그 4연패에 도전하는 프로축구 울산이 두바이 전지훈련에서 담금질을 마치고 개막 전 마무리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가장 큰 약점으로 선수단 노쇠화가 지적돼왔는데, 시즌을 앞두고 젊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새롭게 선수단 구성에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지난해 K리그1 3연패 금자탑을...
정인곤 2025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