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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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울산' 화합·동행 담는 공업축제
[ 앵 커 ]지난해 울산공업축제는 부활한지 2년만에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단숨에 울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올해 10월 열리는 공업축제는 '최강! 울산'을 비전으로 화합과 동행을 담아낼 계획입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공업축제 모습입니다. 1천여 명이 거리 퍼레이드에 참가했고 ...
홍상순 2025년 02월 28일 -

울산 HD, 내일 전북과 '현대가 더비' 출격
프로축구 울산이 삼일절인 내일 울산에서 전통의 라이벌 전북과의 '현대가 더비'를 펼칩니다. 개막전을 패했지만 지난 주말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울산은 연승과 함께 홈 첫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울산은 지난 시즌 전북과 치른 5경기에서 2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2월 28일 -

연습장도 뺏기는 야구부‥ 이중고에 '한숨'
[ 앵 커 ]울산의 유일한 고교 야구부가 선수 수급 문제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어제(2/26) 전해드렸는데요. 오는 7월부터는 학교 연습장까지 사라지게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학교폭력 사건으로 선수 5명이 팀을 이탈하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
정인곤 2025년 02월 27일 -

'소멸 위기' 소공연장‥ 공연 기반도 '흔들'
[ 앵 커 ]울산지역 문화 공연계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지역 풀뿌리 예술의 산실인 민간 소공연장을 살펴봅니다. 문화 다양성의 토양을 다지는 역할을 해야하는 민간 소공연장들도 관객 찾기가 어려운 건 마찬가진데요. 경영난을 견디가 못해 하나둘 문을 닫으며 소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
이용주 2025년 02월 27일 -

학폭으로 선수 이탈‥ '공고 야구부' 존폐 위기
[ 앵 커 ]울산의 유일한 고교 야구부가 존폐 위기를 맞았습니다. 주말리그 개막을 앞두고 학교폭력 사건으로 선수들이 줄줄이 이탈한 건데요. 가뜩이나 빈약한 선수단에 공백이 생기며 당장 경기에 나서기도 어려운 상황에 몰렸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09년 창단한 울산 유일의 고교 야구팀인 울산공고...
정인곤 2025년 02월 26일 -

재정자립도 3.4%‥ 객석 반도 못 채우는 울산 공연장
[ 앵 커 ]문화도시를 추구하는 울산시가 세계적 공연장을 짓겠다고 발표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지역 문화 예술계의 현실과 세계적 공연장의 의미를 오늘부터 세 차례에 걸쳐 살펴봅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시민들이 찾지 않아 텅 비어 가고 있는 지역 공연장의 속 사정을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요...
이용주 2025년 02월 26일 -

울산옹기축제, 9년 연속 축제콘텐츠대상 수상
울주군은 울산옹기축제가 올해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글로벌 명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옹기축제는 앞서 2017년 축제 경제 부문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지난해 글로벌 명품 부문 수상까지 9년 연속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올해 울산옹기축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울주군 온양읍 외...
이상욱 2025년 02월 26일 -

무룡사 원각경·보덕사 보살상, 울산시 문화유산 지정
울산시가 무룡사 '원각경'(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과 보덕사 '보살상'(석조관음보살좌상)을 시 지정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원각경은 1569년 전라도 무등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판본으로 임진왜란 전에 발행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보살상은 57cm 크기의 불상을 하나의 돌로 가공한 것이 특징으로 조...
최지호 2025년 02월 26일 -

태화강에서 매립장까지 "거대한 도심 정원"
[ 앵 커 ]2028년에 열리는 국제정원박람회는 산업도시 울산의 생태 환경을 널리 알리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담팀까지 구성했는데요. 태화강에서 삼산·여천 매립장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정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2028 울산 국제...
최지호 2025년 02월 24일 -

세계 최초 UHD 지상파 방송했지만, 보는 사람은 1%?
[ 앵 커 ]지난 2017년 MBC를 비롯한 지상파 3사가 기존 HD 방송보다 4배 선명한 화질의 초고화질 UHD 방송을 세계 최초로 시작했습니다.하지만 8년이 지난 지금 지상파를 통해 UHD 방송을 보는 사람이 전국의 1%도 안 된다는 조사가 나왔는데요.국회에서는 관련 토론회가 열려, 지금이라도 UHD 정책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는...
유희정 2025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