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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코앞인데‥ 울산 경기 '오리무중'
[앵커]이번 주말 개막전을 시작으로 프로야구가 본격적인 시즌을 시작하지만, 롯데의 울산 경기는 아직 일정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더 많은 경기를 요구하고 있지만, 지난해 사상 초유의 경기 취소 사태를 불렀던 폭염이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미디어 데이를 시작으로 144경기 대장정의 ...
정인곤 2025년 03월 20일 -

낮 최고 16도 '포근'‥ 일교차 큰 날씨
오늘(3/20)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7도 높은 1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21도의 기온 분포로 낮 동안은 포근하지만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지혜 2025년 03월 20일 -

전남에서 구제역 발생‥ 울산도 감시 강화
최근 전남 한우 사육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시도 확산 방지와 감시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방역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 소와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백신접종 여부와 집단면역 수준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에는 경기도 양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도 발생해 양돈...
이용주 2025년 03월 20일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울산 방문해 간담회 개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오늘(3/19) 울산시체육회를 찾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유 회장은 지방체육회와 종목단체의 자립성 확보 방안과 함께 학교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전문화 등 체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전문체육은 물론 학교체육과 생활 체육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선진 문화도시...
정인곤 2025년 03월 19일 -

내일 낮부터 기온 올라‥당분간 큰 일교차
오늘(3/19) 울산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8.5도에 머물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0도로 춥겠지만,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한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교차...
강지혜 2025년 03월 19일 -

밤까지 비·눈‥ 강풍에 기온 떨어져
오늘(3/18) 아침 기온이 영하 0.1도까지 떨어진 울산지역은 한낮 기온도 7도에 머물렀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울산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발이 날리고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에는 밤까지 5~10mm의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
강지혜 2025년 03월 18일 -

태화강 '하중도 물새 관찰장' 운영
태화강 하중도 물새 관찰장이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여름 번식을 위해 울산을 찾는 왜가리와 중대백로, 해오라기 등 다양한 물새를 남구 삼호철새공원 인근 퇴적지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찰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고배율 망원경과 풀...
최지호 2025년 03월 17일 -

낮 최고 8.9도 '쌀쌀'‥ 강풍 예비특보 발효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은 오늘(3/17)도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8.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기온은 1도~8도의 분포가 예상되고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 것으로 보여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또, 최대 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 등 ...
천난영 2025년 03월 17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HD FC 공격수 허율
프로축구 울산 HD FC가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며 리그 4연패 도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울산의 최근 상승세의 주역은 단연 올해부터 새롭게 울산에 합류해 해결사 역할을 해주고 있는 스트라이커 허율 선수인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의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는 허율 선수를 만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최근 ...
유희정 2025년 03월 17일 -

연승 행진 마감한 울산‥ 리그 2위 수성
프로축구 울산 HD가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로 비기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전반 12분 수원에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후반전 공세를 이어간 가운데, 후반 27분 새롭게 영입된 공격수 에릭이 자신의 K리그 첫 골을 동점골로 성공시키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습니다. 리그 2위에 자리한 울산은 A매치 휴식기를 거친...
정인곤 202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