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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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개막.. 3백만 송이 향연
울산대공원에서 오늘(5/21)부터 닷새 동안 3백만 송이의 장미를 즐길 수 있는 장미축제가 열립니다. 전 세계 265종의 장미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음악 공연과 장미를 활용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5/21) 오후 7시 개막식에서는 퍼레이드, 초대형 장미 조형물 점등식, 불꽃 쇼 등이 진행될 ...
이다은 2025년 05월 21일 -

오늘도 반짝 더위‥ 내일부터 선선한 날씨
오늘(5/2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 이상 높은 28도까지 올라 다소 더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모레도 흐리겠고, 13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25년 05월 21일 -

울산HD, "산불 진화에 감사"‥ 푸드트럭·사인회
프로축구 울산 HD 선수단이 지난 3월 울주군 산불 진화에 나선 울산 서울주소방서 소방대원들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청용과 조현우, 김영권 등 선수단은 서울주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에게 푸드트럭과 커피 등을 전달하고 사인회 등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선수단은 대형 산불 진화에 수고하신 소방대원들에게 ...
정인곤 2025년 05월 20일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누적 방문객 1,400만 명 돌파
지난 2005년 장생포 고래박물관 개관 이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한 누적 관광객이 1천4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고래박물관을 비롯한 고래문화특구는 최근 3년 연속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울산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았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까지 박물관을 찾는 ...
이돈욱 2025년 05월 20일 -

초등학생 문화예술 활동비 10만원 지원
초등학생들에게 문화 예술 활동비를 지원하는 울산아이문화패스 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연령대의 울산지역 아동 6만여 명으로, 울산시가 6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10만 원의 선불카드를 지원합니다. 선불카드는 보호자가 온라인으로 신청해 우편으로 받을 수 있으며, 공연과 전시, 예체...
최지호 2025년 05월 20일 -

에어부산, 7월부터 울산-제주 매일 2회 운항
지난 2022년 3월 울산공항에서 철수했던 에어부산이 3년 4개월 만에 울산공항으로 돌아와 제주 노선을 운항합니다. 에어부산은 오는 7월 11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20분과 오후 6시 10분 울산에서 제주로, 오전 9시 20분과 오후 4시 20분 제주에서 울산으로 출발하는 항공편을 운항할 계획입니다. 에어부산의 울산공항 운항...
최지호 2025년 05월 20일 -

낮 최고 30.5도‥ 내일 새벽 비
오늘(5/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오르며 낮 최고기온이 한여름과 비슷한 30.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급격히 올랐던 기온도 점차 내려가, 21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곳에 따라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천난영 2025년 05월 20일 -

"기차타고 울산 장미축제 보러오세요"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철도공사가 울산 장미축제와 관련한 여행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여행상품은 오는 22일 동해선 강릉역을 오전 5시 28분에 출발해 남창역에 도착하는 상품과, 중앙선 청량리역을 오전 6시 26분에 출발해 태화강역에 도착하는 상품입니다. 관람 일정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와 외고산 옹기마을, 슬도 해...
최지호 2025년 05월 19일 -

울산에서 4년 만에 사망자 발생‥ "진드 주의"
울산에서 4년 만에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나물을 채취하다 진드기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여성이 발열과 복통 등 증세를 보여 입원 치료를 받다 지난 17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18.7%에 달하지만 치료제나 백신...
이용주 2025년 05월 19일 -

존폐 위기의 '지역 방송'‥ "정책적 지원 절실"
[앵 커] 지역 방송은 지역 여론 형성의 장이자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송 산업의 침체가 길어지면서 특히 지역 방송들이 큰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해서도 지역 방송을 위한 제도적, 정책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지난 3월 영...
정인곤 2025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