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범서읍 '울주시네마' 개관… 군민 할인 혜택
문화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울주군 주민의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범서읍 '울주시네마'가 개관합니다. 범서읍 중부 종합복지타운에 3개 상영관 326석 규모로 조성된 울주시네마는 오늘(7/2) 개관해 내일(7/3)부터 상영을 시작합니다. 관람료는 일반 영화관보다 저렴한 일반영화 8천 원, 입체영화 9천 원으로 울주군민은 1...
이상욱 2025년 07월 02일 -

울주군, 주말부터 공원 물놀이장 운영
이번 주말부터 울주군 지역 공원 내 물놀이장이 일제히 무료로 개방됩니다. 울주군은 폭염이 예년보다 빨리 시작되면서 지역 5개 공원 물놀이장을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물놀이장은 오는 20일까지는 주말만 운영을 하고, 20일 이후부터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5년 07월 02일 -

낮 최고 '36.3도'‥ 지난해 최고기온 경신
오늘(7/2)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6.3도까지 오르며 지난해 최고기온을 넘어섰습니다. 낮 최고기온 36.3도는 울산 기상 관측 이래 22번째로 높은 수치로, 지난해에는 8월 2일에 기록된 35.9도가 최고기온이었습니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울산에서도 어제 하루에만 온열질환자 6명이 추가로 발생하며 올해 온열질환자...
성주환 2025년 07월 02일 -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사절단 파견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을 앞두고 울산시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울산시 사절단은 10일부터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게유산 등재를 위한 막바지 외교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여부는 세계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
최지호 2025년 07월 02일 -

[연속기획2] 암각화 문양의 비밀… 무엇을 남기려 했을까?
[앵커]울산의 반구천에는 세계적인 선사시대 유산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수천 년 전의 사람들은 이 바위에 무엇을 남기고자 했을까요?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가로 10미터 세로 3미터 너른 바위 위에 하늘을 향해 솟구치는 고래들. 배를 타고 먼바다로 나가는 사람...
이다은 2025년 07월 01일 -

닷새째 폭염특보‥ 이번주 내내 '찜통더위'
닷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7/1)도 낮 최고기온이 33.6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찜통더위는 밤까지 이어져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내내 한낮 기온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다며 야외 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에 ...
성주환 2025년 07월 01일 -

유상철,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지난 2021년 암 투병 끝에 영면한 유상철이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994년 현재 울산HD인 현대 호랑이에서 데뷔한 유상철은 수비와 미드필더, 공격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며 1998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국가대표로도 124경기를 치른 유상철은 ...
이돈욱 2025년 07월 01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퍼포먼스
울주군이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에 등재되기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울주군에 위치한 반구천의 암각화는 다음 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5년 07월 01일 -

동구 일산해수욕장 개장‥ 8월 말까지 운영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7/1) 개장해 오는 8월 31일까지 62일간 운영에 들어갑니다. 동구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인력 52명을 투입해 행정봉사실과 샤워장, 파라솔 테이블 등 편의시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도 지난달 27일 개장해 시작해 8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정인곤 2025년 07월 01일 -

"벌써 찾아온 폭염"‥ 얼마나 더우려고
[앵커]울산지방에 나흘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 6월부터 한여름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짧게 지나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폭염이 비교적 일찍 찾아온 건데, 7월과 8월에는 어느 때보다 폭염이 잦아질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머리 위로 형형색색 양산이 활짝 펴져있습니다. 찌는 듯한...
정인곤 202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