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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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률 64% 증가
울산시설공단은 올해 상반기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률이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4건 늘어난 78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설공단은 지난해 9월부터 잔디장에 가로 9cm 세로 6cm 크기 개인표지석을 도입한 점이 호응을 얻어 ...
이용주 2025년 07월 09일 -

울산 온열질환자 56명‥ 부산·대구보다 많아
지난달 말부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집계한 울산지역 온열질환자는 어제(지난 7일) 기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56명으로 부산과 대구보다 많았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울산지역 온열질환자는 13명으로 올해는 4배 이상 많은 환자가 발생...
이돈욱 2025년 07월 08일 -

태화강 왜가리 전 번식 과정 기록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서식하는 왜가리가 알에서 깨어나 성장하는 모든 번식 과정이 영상으로 기록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삼호철새공원에 설치된 관찰 카메라로, 왜가리가 알을 낳고 부화한 새끼가 성장해 둥지를 떠나기까지 50여 일 간의 모든 과정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몸길이 1m에 달하는 왜가리는 태화강 대숲...
최지호 2025년 07월 08일 -

낮 최고기온 31.2도‥ 폭염특보는 지속
울산지역은 오늘(7/8)도 폭염특보가 이어졌지만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3도에서 29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밑돌겠지만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고, 주말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
성주환 2025년 07월 08일 -

다시 뛰는 '심장'‥ 이제는 '감독 양동근'
[앵커]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전성기를 이끌었던 양동근 감독 체제로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선수에서 코치를 거쳐 감독까지, 한 구단에만 20년 이상을 몸 담은 원 클럽맨 양동근 감독이 모비스의 전성기를 재현할 수 있을까요. 코트 위의 사령관에서 구단의 사령탑이 된 양동근 양동근 감독을 정인곤 기자가 만나봤...
정인곤 2025년 07월 07일 -

맑고 종일 '찜통더위'‥ 내일 더위 주춤
울산지방은 절기상 소서인 오늘(7/7)도 폭염이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올랐습니다. 어제 밤사이 최저기온이 27.1도로 무더운 밤 날씨를 보인 울산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내려가 낮 최고기온 31도가 예상되고,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
성주환 2025년 07월 07일 -

연일 찜통더위‥ 피서지는 '북적'
[앵 커]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이 휴가철이 시작되기도 전에 많은 시민들이 피서지를 찾고 있는데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바닷가와 도심 속 물놀이장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내리쬐는 태양 아래 제트스키가 시원하게 물살을 가릅니다. 피서객들은 넘실대는 파도에 ...
최지호 2025년 07월 06일 -

푹푹 찌는 도심 탈출‥ "바닷가에서 숙제해요"
[앵커]찜통더위에 열대야에 잠 못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콘크리트가 한낮의 열기를 다시 뿜어내는 도심 탈출 행렬이 밤마다 이어지고 있습니다. 냉수대 덕분에 시원하게 숙제도하고 잠도 청하는 바닷가를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해가 지고 어둠이 깔린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드넓은 만남의 광장이 한...
이용주 2025년 07월 04일 -

장마 끝나고 폭염 지속‥ 온열질환자 급증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폭염이 좀처럼 식을 줄 모르면서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어제까지 온열질환자도 41명 발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이상 급증했습니...
이돈욱 2025년 07월 04일 -

장마 끝나고 폭염 지속‥ 내일 낮 최고 36도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폭염이 좀처럼 식을 줄 모르면서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가 예상보다 일찍 종료된 가운데 폭염도 다음 주까지 길게 이어지겠다며 온열질환 등 폭염 피...
성주환 202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