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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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동해선·중앙선 이용객 200만 명
올해 상반기 태화강역을 거쳐가는 동해선과 중앙선 이용객이 2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부산 부전에서 강원도 강릉을 잇는 동해선은 99만 2천 명, 부전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이어지는 중앙선은 98만 7천 명이 각각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연말로 예정된 동해선 KTX-이음 투입과 중앙선 노선...
이용주 2025년 07월 15일 -

낮 최고 28.3도‥ 곳에 따라 비
오늘(7/15)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8.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거나 흐리겠고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틀 연속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울산에는 주 후반까지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
천난영 2025년 07월 15일 -

울산에서도 웹툰 교육‥ K-콘텐츠 도전장
[앵 커] 스마트 기기 보급으로 인터넷 연재 만화, 웹툰 시장이 글로벌 콘텐츠로 급성장하고 있는데요. 울산에서도 예비 웹툰 작가들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창작 환경이 조성돼 K웹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익숙한 손놀림으로 밑그림을 그려 나가는 학생들. 선생님과 함께 세밀한 부분을...
최지호 2025년 07월 14일 -

세계유산 된 암각화‥ 관광자원화 시동
[앵 커] 한반도 선사문화의 정수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울산시가 관광자원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세계인의 문화유산 반열에 오른 암각화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이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울산 울주군 대곡...
이용주 2025년 07월 14일 -

프로농구 10월 3일 개막‥ '양동근 호' 첫 선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 신임 양동근 감독의 리그 공식 데뷔전이 확정됐습니다. KBL이 확정한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일정은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8일까지로, 모비스는 10월 3일 동천체육관에서 원주DB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릅니다. 한편 KBL은 이번 시즌부터 컵대회를 폐지하고 개막에 앞서 팀당 2경기씩 시범경기를 ...
이돈욱 2025년 07월 14일 -

기장 대변항 '새끼 향고래' 먼바다로 이동
어제(7/13) 부산 기장군 대변항 인근에서 발견된 새끼 향고래가 더 이상 목격되지 않아 하루 만에 먼바다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고래가 바다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 새벽 4시 30분쯤 대변항 인근 등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고래가 먼바다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크...
이돈욱 2025년 07월 14일 -

울산교육청, '반구천 암각화' 교육자료 보급
울산교육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의 교육자료를 보급합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 자료와 학습자료, 놀이 중심 활동자료를 다음 달까지 보급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이 밖에도 반구천의 암각화와 관련한 현장 답사, 학생 체험활동, 교사 연수 등 ...
이용주 2025년 07월 14일 -

'세계유산' 시티투어 개편‥ 관광 활성화 준비
'반구천의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맞춰 울산시가 시티투어 코스를 개편 운행합니다. 울산시는 주말 시티투어에 반구천 암각화와 암각화박물관을 포함해 문화유산 체험과 이해를 강조하는 세계유산관광을 포함시켜 관광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 관광 활성화...
최지호 2025년 07월 14일 -

오늘 낮 최고 28.1도‥내일까지 가끔 비
오늘(7/1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28.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겠고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어젯밤 사이 내리던 비가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도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천난영 2025년 07월 14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 앵 커 ]선사시대 생활 모습을 바위에 새긴 그림으로 고스란히 담아 한반도 선사문화의 정점으로 평가받던 '반구천의 암각화'가 어제(7/12)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우리나라 유산으로는 역대 17번째 세계유산 등재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등재 ...
정인곤 2025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