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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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폭염경보 발효.. 내일 낮 최고 35도
오늘(8/13)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 속에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2.2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에 내려져 있던 폭염주의보는 오늘(8/13) 오전 10시부터 폭염경보로 한 단계 높아졌습니다. 내일(8/14)은 낮 최고 35도, 모레는 낮 최고 34도로 연휴 내내 무더위가 계속되겠으며 최저기...
유희정 2022년 08월 13일 -

워터버블페스터벌 3년 만에 대면 행사 개최
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총 싸움을 즐길수 있는 워터버블페스티벌이 태화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워터버블 페스티벌은 지난 2014년부터 이어져온 지역 대표 물총 축제이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물총 싸움과 거품과 물놀이를 즐기는 버블존을 비롯해 각종 물놀이 시설...
정인곤 2022년 08월 13일 -

울산현대, 유스 임대˙이적 시스템 '성공 정착'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한 유스 임대˙이적 장려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유스 정책이 당장 1군 무대에서 뛰기 힘든 유망주 선수들을 해외 팀에 임대해 구단은 수익을 올리고, 선수는 실전 경기를 뛰며 기량을 높인 뒤 다른 팀으로 완전 이적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
최지호 2022년 08월 13일 -

울산현대, 유스 임대˙이적 시스템 '성공 정착'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한 유스 임대˙이적 장려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유스 정책이 당장 1군 무대에서 뛰기 힘든 유망주 선수들을 해외 팀에 임대해 구단은 수익을 올리고, 선수는 실전 경기를 뛰며 기량을 높인 뒤 다른 팀으로 완전 이적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
최지호 2022년 08월 13일 -

폭염주의보 발효..주말 25~34도 '무더위'
오늘(8/12) 울산지방은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4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운 날씨와 함께 밤사이 열대야도 나타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8월 12일 -

울산 전국체전 개최 위한 준비상황 점검회의 열려
울산시 체육회가 오늘(8/11) 내일 이틀간 제 103회 전국체육대회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진행합니다. 울산시와 대한체육회 각 시·도 체육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체전 준비 상황과 방문객들의 숙박과 관광 안내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정인곤 2022년 08월 11일 -

폭염주의보 해제..내일 오전까지 5~40mm 비
오늘(8/11)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2도로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폭염주의보도 해제됐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에는 오후부터 가끔씩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내일 오전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40mm 입니다. 모레부터는 다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폭염이 이어질 것으...
한동우 2022년 08월 11일 -

울산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전국 1위’
울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하수도 분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전국 257개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울산은 지속가능 경영과 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지난 1994년 평가 제도가 실시된 이후 최고 성적을 받았습니다. 특히 울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분...
최지호 2022년 08월 11일 -

남부지방은 가뭄 걱정..마을 단수까지
[앵커]중부지방엔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고 있지만, 남부지방은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어 가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농촌마을들은 단수조치를 해가며 비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농가 100세대가 모여 사는 울산의 한 마을. 요즘 이 곳 주민들은 해가 지기 전 물을 받아놓...
이용주 2022년 08월 10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 마지막 공연 펼쳐져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공연이 현재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백지영과 에일리, 빅마마, 소찬휘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엿새 동안 이어진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대면 공연이여서 평소 좋아하는 가수를 직접 보기 위한 관중들로 ...
유영재 2022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