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낮 최고 21.4도 '포근'..당분간 큰 일교차
오늘(10/13)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기온 14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부터 추워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13일 -

제103회 울산 전국체전 폐막.. 대장정 마무리
울산에서 열린 제 103회 전국체전이 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10/13) 폐회식이 진행됩니다. '새로운 미래, 울산 ON'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폐회식은 5시 30분부터 시작되며 공연과 종합 시상을 거쳐 성화의 불을 끄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폐회식이 끝난 이후에는 오후 6시45분부터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정인곤 2022년 10월 13일 -

올림픽 스타 울산 총출동 '별들의 전쟁'
[앵커] 전국체전이 열리는 울산에는 오늘(10/12) 올림픽 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높이뛰기부터 양궁, 수영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기 위한 구름관중이 울산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가 출발선에서 기합을 불어 넣습니다. 환호를 불러모으는 힘...
정인곤 2022년 10월 12일 -

무대 뒤에 있지만 "우리도 울산 대표"
[앵커]] 선수들이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뛰는 경기장 무대 뒤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렬한 응원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생업도 제쳐 놓은 봉사로 경기 진행을 돕는 전국체육대회의 또 다른 울산 대표들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가득 들어찬 문수실내수영장 응원석....
이돈욱 2022년 10월 12일 -

내일 전국체전 폐막식..입장권 없이 선착순
울산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내일(10/11) 폐막식을 끝으로 일주일 간의 대장정을 마칩니다.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폐막식 공식 행사는 내일 오후 6시부터 40분 동안 이어지며, 이후에는 선수단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울산 난장과 연예인 축하공연이 오후 8시까지 계속됩니다. 폐막식은 입장권 없이 선착순 ...
유영재 2022년 10월 12일 -

낮 최고 20.8도 '쌀쌀'..내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0/1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0.8도에 머물러 하루종일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2도의 기온분포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12일 -

오늘 27개 종목 경기 진행..내일 폐막식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가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오늘(10/12) 육상과 수영, 양궁 등 27개 종목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특히, 한국 수영 간판인 강원도청 소속 황선우가 남자 계영 400미터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또,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선에서 서천군청 소속 우상혁이 2미터 15를 넘어 정상...
유영재 2022년 10월 12일 -

문수축구장 야외주차장서 빙상장 운영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달 동안 문수축구장 야외주차장에 야외빙상장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시비 5억4천900만 원을 들여 한 번에 15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스케이트장과 썰매장, 경사썰매장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태화강 체육공원에 울산 최초로 야외빙상장을 선보였던 중구도 올해 야외빙...
이용주 2022년 10월 12일 -

'공정성 시비 차단' 전국체전 실시간 중계
대한체육회가 아마추어 스포츠 공정성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서 울산 전국체육대회 경기를 동영상으로 촬영해 온라인으로 경기를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전국체전 19세 이하부 16강 이상 경기는 체육회 경기 동영상 플랫폼인 '플레이레전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10월 12일 -

울산 동구, 관광 브랜드 개발..'두근두근 동구'
울산시 동구가 관광 브랜드를 '두근두근 동구'로 정했습니다. 관광 캐릭터로는 대왕암공원의 곰솔을 따온 '고미'와 대왕암 바위를 단순화한 '도리', 남목 마성을 형상화한 '마리'를 개발했습니다. 동구는 브랜드 이미지와 이들 캐릭터를 활용해 관광기념품과 포토존, 행사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2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