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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끝났다’
[앵커]전국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데 이어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시, 31개 종목에 각 시도 선수단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막바지 훈련 현장을 윤수미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공격수가 박진감 넘치는 드리블을 펼칩...
윤수미 2022년 10월 16일 -

간월재 억새밭 올해도 장관.. 거리두기 해제로 관광객도 급증
[앵커]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영남알프스 간월재에는 억새꽃이 만개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이 잦아들고 거리두기 조치가 대폭 완화되면서, 울산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억새 평원을 둘러보려는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신불산과 간월산을 잇는 해발 900m 지점의 간월재. 16만 5천...
유희정 2022년 10월 16일 -

울산 현대, 17년만에 정규리그 우승 확정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춘천에서 열린 강원FC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역전승을 거두며 17년만에 정규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울산은 후반 20분 강원 김대원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1대 0으로 끌려갔지만, 후반 29분 엄원상의 발리슛으로 동점을 만들고, 경기 막판 터진 마틴 아담의 역전골로 강원을 2대1로 꺾었습니...
정인곤 2022년 10월 16일 -

3년만에 정상 개최.. 울산고래축제 성황리 폐막
울산고래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3년만에 정상 개최된 이번 울산고래축제는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문화 공연 등이 조화를 이루면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구는 다양한 퍼포먼서와 함께 선보인 거리행진은 이번 축제의 백미로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정인곤 2022년 10월 16일 -

관광객 찾기 편한 특구..돌고래 방류 숙제
[앵커] 울산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이곳 남구 장생포는 울산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남구는 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줄이고 돌고래 방류 요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남은 숙제를 하나둘 해결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고래축제가 한창인 장생포 고래문화...
정인곤 2022년 10월 14일 -

3년 만에 돌아온 '어게인 장생포'
[앵커] 올해로 26회를 맞은 울산의 대표 축제인 고래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늘(10/14) 뉴스데스크는 고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이곳 장생포 고래특구에서 전해드립니다. 첫 순서로 오는 16일까지 '어게인 장생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울산고래축제를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3년 만...
이용주 2022년 10월 14일 -

낮 최고 21.8도..주말 포근한 날씨
오늘(10/14)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 21.8도를 기록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14도~23도의 기온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이 지나고 다음 주부터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다고 전망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14일 -

울주 한우 대통령상 받고 경매 최고 금액 기록
울산시 울주군의 대표 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한우가 전국 한우능력 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최고 품질과 우수성을 증명했습니다. 울주군은 두서면 한우농가 김태호씨가 지난 12일 전국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호씨가 출품한 한우는 629kg으로 1++A 등급을 받아 1kg...
이돈욱 2022년 10월 14일 -

울산 강동관광단지에 공공골프장 추진
울산시가 강동관광단지 일원에 9홀 규모의 파3 공공 골프장 조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자체가 건설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콜리안 골프장 형태의 공공 골프장과 퍼팅과 벙커샷 연습이 가능한 숏게임 연습장을 북구 정자동에 조성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설계 등 용역...
이용주 2022년 10월 14일 -

울산 선수단 마지막 날까지 열전
[앵커] 7일간 숨가쁘게 달려온 울산 전국체전이 오늘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마지막 날까지 열전을 펼치며 값진 메달을 가져왔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과 충남 축구의 자존심을 건 결승전. 최종전 답게 팽팽하게 흘러가던 경기는 결국 승부차기 끝에 결판이 났습니다. 울산 선수...
정인곤 2022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