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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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에 천연기념물 수달 가족 서식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가족 단위로 회야강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주민 신고로 회야강 하중도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해 관찰한 결과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6일까지 6차례에 걸쳐 수달 3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야생동물 전문가 확인결과 어미와 곧 독립할 ...
이돈욱 2024년 04월 23일 -

낮 최고 15.9도 '선선'..내일 저녁부터 비
오늘(4/2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5.9도를 기록해 선선했습니다. 내일은 저녁부터 모레까지 10~40mm의 비가 오겠으며, 이 기간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16도에서 18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수요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4월 22일 -

울산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5일 개막
전국 생활체육인 축제의 장인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열립니다. 대회는 울산 종합운동장 등 6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총 41개 종목에 선수와 관람객 등 6만여 명이 참가합니다. 개회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울산 봄 소풍에서 펼쳐지는 운동회'라는 주제로 ...
이다은 2024년 04월 22일 -

부처님오신날 태화강 연등 축제 개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태화강 국가 정원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연등 축제가 열립니다. 울산광역시 불교종단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태화강 연등축제는 26일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국가 정원으로 이어지는 제등행렬을 시작으로, 부처님의 말씀을 찬탄하는 게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다은 2024년 04월 22일 -

[울산내컷] 갓꽃과 유채꽃의 차이를 아시나요?
[앵커]울산 태화강변에 유채꽃뿐만 아니라 갓꽃 군락지가 형성돼 있다는 걸 아시나요? 갓꽃을 보고도 생김새가 비슷해서 유채꽃이라고 착각하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차이가 있습니다.오늘의 [울산내컷]에서는 유채와 갓의 구별법을 소개합니다.성예진 리포터입니다.[리포트]따스한 봄 햇살 아래,태화강변을 따라 노란 색...
성예진 2024년 04월 21일 -

낮 최고 15.4도..내일 아침까지 산발적 비
오늘(4/21)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5.4도에 머물렀으며 곳에 따라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1.9mm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지방은 내일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16도이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미세먼지도 '좋음'...
강지혜 2024년 04월 21일 -

롯데자이언츠 울산 홈경기 7,8월 6번 확정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7월과 8월 제2홈구장인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각각 3연전씩 모두 6번의 홈경기를 치릅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7월 16일에서 18일 두산과 롯데의 경기와 8월 2일에서 4일 LG와 롯데의 경기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올해 상반기 울산 홈경기...
정인곤 2024년 04월 21일 -

모레 새벽까지 최대 20mm 비..미세먼지 '좋음'
오늘(4/20) 울산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낮 최고 기온은 17.4도를 기록했습니다. 강우량은 오후 8시 기준 4.3mm로, 모레 새벽까지 최대 2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흐리고 구름 많은 가운데 14~17도의 기온 분표가 예상되며, 비가 내린 덕분에 당분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최지호 2024년 04월 20일 -

낮 최고 25.7도..주말 동안 20~60mm 비
오늘(4/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으며 대기는 탁했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낮부터 모레 저녁까지 20~60mm의 비가 오겠고,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물러 초여름 더위는 한...
강지혜 2024년 04월 19일 -

울산 오면 독해지는 황사.. 대기오염 줄여야
[앵커]오늘(4/18) 전국에서 울산의 황사 농도가 가장 심각했습니다.최근 들어 황사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데다, 공장과 차량이 내뿜는 미세먼지로 인해 울산에 도달한 황사가 더 독해질 수 있다는 점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까지 뒤덮은 이번 황사는 올해 4번째 발생한 겁니다.보통...
유희정 2024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