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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유진‥ 첫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빛 발차기'
[앵 커] 간밤에 파리에서 우리 대표팀의 금메달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주인공은 울산시체육회 소속 태권도 김유진 선수인데요. 세계랭킹 24위라는 열세에도 불구하고 첫 출전한 올림픽에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우리 선수단의 역대 올림픽 금메달 타이 기록의 주인공은 울산시체육회 ...
정인곤 2024년 08월 09일 -

시간당 55mm '도깨비 강우'‥ 울산 곳곳 물바다
[앵커]오늘(8/8) 울산에는 오후 한때 시간당 5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졌습니다.짧은 시간 내리다 그친 뒤 비였지만 지역 곳곳에서는 시설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갑자기 쏟아지기 시작한 장대비에 교차로는 말그대로 물바다가 됐습니다.사람 발목 높이까지 차오른 빗물에 차도는 물론 가게 바로 앞...
정인곤 2024년 08월 08일 -

온열질환 구급 출동 28회‥ 절반 이상은 노년층
올해 울산에서 온열질환 119 신고와 관련한 구급 출동 횟수는 모두 28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와 60대가 가장 많았는데, 특히 온열질환 구급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60세 이상 노년층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본부는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만성질환자와 노인, 어린이는 온열질환에 더 취약...
정인곤 2024년 08월 08일 -

현대고,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울산 현대고등학교 여자 축구부가 오늘(8/8) 경남 창녕에서 막을 내린 제23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고는 12개 팀이 출전한 고등부 경기에서 조 1위로 8강에 올라 경남 로봇고와 충북 예성고, 전남 광양여고를 차례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최지호 2024년 08월 08일 -

해파리 발견 급격히 줄어.. 고수온 영향 추정
울산지역 해수욕장에서 기승을 부리던 해파리가 최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는 지난달 일산해수욕장에서 하루 2톤에 가까운 해파리를 제거해왔지만, 최근에는 사체 잔해만 치우는 정도로 해파리가 급격하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울산 앞바다 표층 수온이 높아지면서 해파리가 바닷속으로 내려...
정인곤 2024년 08월 07일 -

'울산댁' 사격 은메달리스트 금지현‥ "다음엔 금메달"
[앵커]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번째 메달을 안긴 선수는 울산 출신인 금지현 선수입니다.사격에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금지현 선수를 정인곤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금지현 / 사격 국가대표]안녕하세요.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금지현입니다. 파리올림픽 개막 첫날. 우리 선수단...
정인곤 2024년 08월 06일 -

유례없는 문수야구장 '폭염 취소'
[앵커]지난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3경기중 2경기나 취소됐습니다.더위 탓만을 하기에는 울산 문수야구장의 구조적인 문제가 더 커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울산 3연전 중 마지막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던 울산 문수야구장....
유희정 2024년 08월 05일 -

울산HD 김판곤 감독, "정규리그와 코리아컵 우승 목표"
프로축구 울산HD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김판곤 감독이 리그 3연패와 더불어 코리아컵 우승 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김 감독은 오늘(8/5) 서울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로 뛰었던 울산의 사령탑을 맡게 돼 영광스럽다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도 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6년 울산의 첫 리그 우승 멤...
정인곤 2024년 08월 05일 -

[울산내컷] 일상에서 즐기는 올림픽 스포츠..'사격'과 '배드민턴'
[앵커]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실내 스포츠가 인기입니다.특히 최근 파리올림픽 열기에 힘입어 '실내사격장'을 찾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일상에서 즐기는 올림픽 스포츠를 소개합니다.[리포트]날카로운 눈빛으로 10m 거리 표적을 응시하며 방아쇠를 당깁니다. 한치 흔들림 없이 과녁...
성예진 2024년 08월 02일 -

폭염 속 울산지역 온열질환자 42명까지 늘어
폭염 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8/1)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모두 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절반이 넘는 23명이 작업을 하던 중 온열질환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폭염특보가 내려질 경우 작업장은 매 시간 10-15분의 휴식시간을 제공하고, 한낮에는 옥외작업을 중지하도록 ...
정인곤 2024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