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울산체육공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유스호스텔 추진
울산시가 울산체육공원 지역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추진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완료하고 유스호스텔을 건립해 각종 체육대회 유치와 전지 훈련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축구장과 수영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집중돼 있지만 개발이 제한돼 편...
유희정 2024년 10월 11일 -

[현장연결] 2024 울산공업축제 개막
[앵커]산업수도 울산을 대표하는 공업축제가 개막했습니다.오늘 울산MBC 뉴스데스크는 공업축제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 진행되는데요. 개막식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네, 2024 울산공업축제 개막식 열리고 있는 이곳은 깊어가는 가을밤에 공업축제 즐기러 나...
최지호 2024년 10월 10일 -

공업축제로 본 울산의 변화
[앵커]공업축제는 산업화의 결실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1967년 처음 시작됐습니다.하지만 급속한 공업화의 여파로 한때 축제가 중단되기도 했는데요. 새롭게 미래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면서 35년만에 공업축제도 되살아나게 됐습니다. 축제를 통해 살펴본 울산의 변화상, 계속해서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
유희정 2024년 10월 10일 -

[울산공업축제] 김두겸 시장 대담
[앵커]공업축제는 축제의 장일뿐만 아니라 울산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공업축제를 넘어 울산을 어떻게 꿀잼도시로 만들어갈 건지, 김두겸 시장님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Q. 시장님께서 지난해 부활시킨 ‘공업축제’가 울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공업축제’는 어떤 의미의 축제일까...
홍상순 2024년 10월 10일 -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전면 교체
축구 경기 진행이 어려울 정도의 잔디 상태로 비판을 받았던 문수축구경기장의 잔디가 전면 교체됩니다.울산시설공단은 보조경기장의 잔디를 축구장에 이식해 다음 달 중순까지 관리한 뒤, 같은 달 23일과 26일에 예정된 K리그 상위 스플릿 경기와 ACLE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른다는 계획입니다. 공단은 또 울산HD 축구단과 ...
정인곤 2024년 10월 10일 -

아침 쌀쌀‥ 일교차 크고 맑은 날씨 지속
오늘(10/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23.3도를 기록해, 아침 최저기온과 10도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내일(10/11)도 아침에는 13도에 머물며 쌀쌀하겠고 한낮에는 24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울산은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홍상순 2024년 10월 10일 -

전국체전 사전 경기에서 무더기 메달
오는 11일 개막하는 제105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에서 울산 선수단이 무더기 메달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사전경기로 열리는 태권도 종목에서 금메달 11개를 포함해 모두 20개의 메달을 따내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75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울산은 44개 종목에 1,1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
이돈욱 2024년 10월 09일 -

공업축제 D-1‥ '하나되는 울산, 위대한 울산사람'
2024 울산공업축제가 내일(10/10)부터 나흘 동안 울산 전역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내일은 오후 3시부터 공업탑로터리에서 출정식에 이은 거리 행진 퍼레이드가, 오후 7시부터는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개막식에 이은 축하 공연이 열립니다. 축제 기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최지호 2024년 10월 09일 -

'사냥하는 물수리 포착'‥ 울산 찾는 희귀 동물
◀ 앵 커 ▶ 멸종위기종인 물수리의 샤냥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 렌즈에 담겼습니다. 이같은 매의 모습을 사진기록으로 남긴 것은 울산에서는 처음 있는 일인데요. 희귀한 야생동물의 모습이 사진 또는 영상으로 남겨져, 보는 이들에게 신기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 리포트 ▶ 물수리가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
유영재 2024년 10월 08일 -

국제 경기 퇴출에 팬들도 눈살‥ 언제까지 날씨 탓
◀ 앵 커 ▶ 문수축구경기장이 심각한 잔디 수준으로 국제 망신을 사더니 결국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퇴짜를 맞았습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경기 개최 불가 판정을 받은 건데요. 팬들마저 눈살을 찌푸리는 잔디 수준을 언제까지 날씨 탓만 하며 방치할지 의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지난 주말 열린 K리그1 울산...
유희정 202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