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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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평년보다 온화‥ 수능 한파 없어
오늘(11/11) 울산지역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 높은 2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12)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1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11/13)는 오전에 수능 당일인 목요일은 오후에 비가 예보돼 있지만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를 웃돌아 수능 한파는 없을...
홍상순 2024년 11월 11일 -

[울산내컷] 단풍만 즐기긴 아쉬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앵커]울주군에 산도 구경하고 영화도 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울산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영남알프스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영화관 알프스 시네마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1,000m넘는 산봉우리가 7개나 모여 있어 빼어난 산세를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영남알프스 자...
성예진 2024년 11월 10일 -

가을철 쯔쯔가무시 환자 급증‥주의 당부
질병관리청은 최근 3주간 쯔쯔가무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3주간 매개체인 털진드기 밀도 지수가 3배 이상 급증했고 환자 수는 2주 전 58명에서 이번 주 459명으로 약 8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숲에 앉지 않는 등 ...
이다은 2024년 11월 10일 -

번거로운 대형폐기물 처리‥ 앱으로 간편하게
[앵 커] 침대나 소파 같은 대형 폐기물 처리할 때 방법도 잘 모르겠고, 번거롭다고 생각한 적 있으실 텐데요. 동구가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접수와 결제, 처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앱을 도입했습니다. 엄청난 기술은 아니지만 만족도는 아주 높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택가 골목에 놓여있는 침대 매트...
이다은 2024년 11월 07일 -

일교차 큰 '입동'‥ 해안가 너울 주의
입동인 오늘(11/7) 울산 지역은 아침 기온이 5.7도까지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였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9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밀려들겠...
천난영 2024년 11월 07일 -

국가유산 울산 병영성 남문터 확인
중구가 병영성 서남쪽 성벽 구간을 정비하기 위한 발굴조사 결과 남쪽 성문 시설인 '남문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병영성 사대문 가운데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남문에 대한 실증적 자료를 발견했다며 보존 관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병영성은 동남 해안권을 방어하기 위해 세워진 성으로 경...
이다은 2024년 11월 06일 -

"문수경기장 잔디 품종교체·지온 조절 장치 검토"
문수축구경기장을 관리하는 울산시설공단이 잔디 품종 교체와 지온 조절 장치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공단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수경기장의 부실한 잔리 관리 대책을 주문한 천미경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는 잔디 이식 작업이 마무리돼 오는 23일 예정된 K리그1 최종전부터 문수경...
조창래 2024년 11월 06일 -

원정에서만 '펄펄'‥ 홈 첫승 '정조준'
◀ 앵 커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시즌 초반 좋은 성적으로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정 4경기는 모두 승리한 반면 홈에서는 아직 승리 없이 2패만 기록하고 있는데요. 내일(11/6) 열리는 세 번째 홈경기에서 개막 첫 홈 승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시즌 초반 순항하고 있는 ...
정인곤 2024년 11월 05일 -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 대표 캐릭터 3종 개발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울산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캐릭터 3종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출신 소설가 김초엽 작가와 협업한 관광재단은 해양 생태조사 로봇 돌고래인 '해몽', 돌고래 '모래', 귀신고래 '고요'등 3가지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캐릭터는 울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
이다은 2024년 11월 05일 -

'울산 3연패 확정 골' 주민규, K리그1 36R MVP
울산의 K리그 3연패를 확정 짓는 골을 넣은 주민규가 K리그1 36라운드 MVP로 뽑혔습니다. 주민규는 지난 1일 강원전에서 후반 8분 결승골을 넣어 팀의 2대1 승리와 함께 리그 3연패를 확정 지었습니다. 한편 주민규와 이날 선제골을 넣은 루빅손을 포함해 고승범과, 이청용, 김기희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습니다.
이돈욱 202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