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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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숲속의 아침 뷰' 공문서 위조 '수사 의뢰'
울주군 웅촌면 서영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시행사가 공문서를 위조해 사실상 불법 대출을 받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주군은 서영 숲속의 아침 뷰 공동주택 변경 승인 당시 세대 수가 485세대로 기재됐는데, 시행사가 금융기관에 제출한 공문에는 545세대로 조작됐다며, 철저...
이상욱 2025년 04월 06일 -

산업용 전기료 폭탄‥ "싼 전기 찾아라"
[앵 커] 최근 3년 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이 70%나 오르면서 에너지 다소비 업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 푼이라도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 전력직접구매를 신청하거나 자가발전소를 짓는 등 기업마다 대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SK어드밴스드 울산공장. 이 회사...
홍상순 2025년 04월 06일 -

허위 계약서에 공문서도 위조‥ 수사 착수
[ 앵 커 ]울산과 강원도 춘천에서 민간임대아파트 분양에 나섰다가 대형 보증사고를 낸 시온건설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업체는 금융권 대출이 막히자 허위 임대차계약서로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공문서까지 위조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시공사 부도로 지난해...
이상욱 2025년 04월 03일 -

50층 높이 타워 '우뚝'‥ 신기술 향연의 장
[ 앵 커 ]울산 온산국가산단에 추진되고 있는 샤힌 프로젝트는 국내 석유화학 사상 최대인 9조 원이 넘는 사업비와 88만 제곱미터 규모로 유명한데요. 석유화학 분야 신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이곳에서 건설 분야의 신기록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온산국가산단 샤힌 프로젝트 공사 현장. 땅바닥에 누...
이용주 2025년 04월 03일 -

울산시민연대 "국민의힘 지방의원들 내란 동조"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3) 논평을 내고 공식 일정까지 취소하고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 울산지역 국민의힘 소속 지방의원들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방의원들의 정치활동 참여가 문제 될 것은 없지만, 지방의회 활동을 금지한 불법 계엄에는 침묵하더니 내란 동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비난했...
조창래 2025년 04월 03일 -

무역협회 "울산 59억 달러 추가 관세 부담 우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 발표에 따라 울산 지역 대미 수출에 59억 달러의 추가 관세 부담이 우려된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난해 울산의 대미 수출은 전체의 26.6%를 차지하는 234억 달러로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되면 울산 지역 생산 감소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명촌 수소충전소 7일부터 운영‥ 국내 최대 규모
북구 명촌 공영차고지에 조성된 수소충전소가 오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명촌 충전소는 울산지역 17번째 수소충전소로 국비 42억 원, 민간투자 38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지하 배관으로 수소를 공급받는 명촌 충전소에서는 일일 대형 화물차 360대, 승용차 1,440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스마트농업지원센터 준공‥ "지속 가능한 농업"
지역에 스마트 농업을 보급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울산 지역의 청년, 창업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업 기초 교육과 함께 스마트 농업 시설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국에 7곳이 마련된 스마트농업지원센터를 ...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울산시, 기술 강소기업 유치‥ 최대 8천만원 지원
울산시가 지역 혁신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 강소기업 유치에 나섭니다. 혁신 기술을 갖춘 중소기업이 울산으로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신설할 경우 최대 8천만 원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됩니다. 연구비를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5년 동안 사업장을 유지해야 하며, 7개월 안에 기술 강소기업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교육센터까지 세웠는데‥ 광역 비자 '보류'
[ 앵 커 ]울산시가 외국인 노동자로 조선업계 인력난을 해소하겠다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에 교육센터까지 설립을 했는데요. 정작 이들을 취업 시킬 수 있는 광역 비자가 시범 사업에서 탈락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 계획을 보완해 빠른 시일 안에 재심의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광역 비자는 지자체...
최지호 202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