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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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 영남권 물류허브 급부상‥ 활력 기대
[앵 커] 울주군 삼남을 필두로 한 서울주가 영남권 물류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상천 물류단지에 이어 농심이 대규모 물류센터 착공에 들어간 건데, 산업단지 개발과 맞물려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도보합니다. [리포트] 올 하반기 착공이 예정된 울주군 삼...
이상욱 2025년 06월 17일 -

울산 가계 재무 건전성 "나빠졌다"
[앵 커] 부자도시라는 울산이 부자가 맞는 걸까 의문이 드는 통계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울산 가구의 자산 규모와 소득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밑돌고 가계의 재무 건전성은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가구의 자산과 부채, 소득 변화를 홍상순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동남지방통계청이 최근 5년 동안 울산 ...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울산시 해외사절단, 노르웨이에서 해상풍력 확대 논의
지난 11일 유럽으로 출국한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사의 오슬로 지사를 방문해 해상풍력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 가능성이 높은 울산이, 부유식 해상풍력단지과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에퀴노르사는 ...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홈플러스 폐점 사태 울산시가 해결 나서야"
울산지역 4개 홈플러스 가운데 북구와 남구점이 계약 해지 통보 명단에 포함된 가운데 울산시의 역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6/17) 기자회견을 열고 MBK 파트너스의 사실상 청산에 가까운 구조조정에 맞서 지방정부가 나설 때라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홈플러스가 문을 닫으면 그곳...
조창래 2025년 06월 17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내년 최저임금 1만 1500원 요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1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최저임금 요구 금액을 올해 최저임금 시급보다 14.7% 인상된 시급 1만 1천5백 원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률이 물가인상률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임금은 오히려 감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업종과 지역, 세대에 따라 차별 없는 최저임금 적...
이다은 2025년 06월 17일 -

60살 이상 경제활동 증가‥ 실버크로스 임박
울산도 60살 이상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청년층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와 실버크로스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60살 이상 경제활동참가율은 40.6%로 15살에서 29살 청년층에 비해 2.7%p 낮았는데 전분기보다 0.2%p 격차가 줄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0곳은 이미 ...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울산 가계 재무건전성 악화
지난해 울산 가계의 재무건전성이 2020년에 비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동남권 가구의 자산·부채·소득 변화'를 보면 저축액 대비 금융부채 비율이 전국은 2020년 대비 10.9%p 감소한 반면 울산은 4.2%p 증가했습니다. 울산 가계 자산은 2020년 이후 연평균 3.5%가 증가해 전국 평균...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5월 수출 15.7% 감소‥ 미 관세 여파 확대
지난달 울산 수출은 68억3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7% 감소해 올해 월별 기준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5월 울산 수출입동향'을 보면 자동차는 미국 수출 감소 영향으로 21.7% 줄었고 석유제품은 수출 단가 하락으로 24.9% 감소하는 등 주요 업종의 실적 하락이 두드러졌습니...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AI 데이터센터 울산으로‥ "최적의 입지"
[앵커]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 건립됩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데이터 서버를 둘 최적의 입지로 울산을 선택하고 7조원대의 투자 계획을 밝혔는데요. 울산시는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도시라는 점을 앞세워 데이터센터 규모를 확장해 나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1호 백화점에서 분점으로 쇠퇴
[앵커]현대백화점 1호점이자, 울산 최초의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이달부터 분점으로 바꼈습니다. 매출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을 털어낼 방안을 찾지 못한 건데요, 상징성과 지역성 때문에 폐점이 아닌 분점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현대백화점 동구점의 지위가 현대백화점 울...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