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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도 국비 3조9124억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
울산시가 내년도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3조9124억원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민선 6기 마지막 국비 확보인 2018년보다 1조4천8백억 원이 늘었고, 지난해보다 5천3백억원이 각각 증가한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지역 현안 사업인 울산의료원 설립과 국립 울산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을 위한 설계비가 각각 10...
유영재 2021년 12월 03일 -

부울경 상장사 11월 시가총액, 전월 대비 12.9% 감소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장종목 11월 시가총액이 전월보다 11조4천600억 원 감소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상장종목의 시가총액은 77조2천920억원으로 전월 대비 12.91% 감소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부울경 지역 상장종목 중 18종목은 상승했고 172종목은 하락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03일 -

울산 아파트값 상승폭 올 들어 최저 수준
울산지역 아파트값 상승폭이 올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1년 반 만에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울산 아파트값은 지난주 0.11%보다 줄어든 0.05%의 상승률을 기록해 올들어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 아파트값 상승률이 0.05%까지 떨어진 것은 지난해 8월 셋째주 ...
이상욱 2021년 12월 03일 -

고삐풀린 물가..10년만에 최대 상승
◀ANC▶ 울산지역의 11월 소비자 물가가 4% 상승하며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와 배추 같은 생활물가가 많이 올라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대형 유통센터. 평일 낮인데도 늦은 김장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신선한...
이상욱 2021년 12월 03일 -

고삐 풀린 물가..10년 만에 최대 인상
◀ANC▶울산지역의 11월 소비자 물가가 4% 상승하며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특히 돼지고기와 배추 같은 생활물가가 많이 올라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 ◀END▶◀VCR▶울산 북구의 한 대형 유통센터.평일 낮인데도 늦은 김장을 준비하려는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신선한 배추가 ...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내년 동남권 주력산업 2.8% 성장 전망
글로벌 물류 차질과 코로나19 변이 발생 등으로 내년 동남권 경제 성장률이 올해보다 낮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NK경제연구원은 내년 동남권 경제가주력산업 회복과 민간소비 개선에 힘입어 2.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같은 성장률은 올해 3.2%보다 낮고,전국 평균 성장률 3%보다 낮은 것입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울산 전세가율 71.5% 전국 최고치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11월 울산지역의 전세가율은 71.5%로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65.9%를 크게 웃돌았습니다.구.군별로는 북구의 전세가율이 77%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가장 높았으며,이어 중구,동구,남구...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울산 11월 물가 4% 인상.. 10년만에 최대폭
울산지역의 11월 소비자 물가가 4% 상승하며 10년 만에 인상 폭이 가장 컸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11월 울산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0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 올랐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지난 2011년 12월 4.3% 이후 10년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와 수입쇠고...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다운지구 등 3,200세대 지역 첫 민간 사전청약 실시
내년에 중구 다운지구 내 민간 분양물량 3천 2백 세대가 사전 청약으로 공급됩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내년 1분기 다운지구 내 민간분양 물량 1천2백 세대를 시작으로 4분기에는 다운지구2 1천7백 세대와 태화강변 3백 세대 등 모두 3천2백 세대가 사전 분양될 예정이다.민간 분양예정인 중구 다운지구 내 3천 2...
이상욱 2021년 12월 01일 -

탄소국경세 도입..화학산업 수출 급감 우려
EU가 이르면 2026년부터 탄소국경세 도입을 예고한 가운데 탄소국경세 도입이 화학산업 수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오늘(12/1) 실시한 지역경제 세미나에서 부경대 이동주 교수는 탄소국경세가 도입되면 탄소 배출이 많은 지역 화학산업의 수출이 크게 감소할 거라며, ...
이상욱 202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