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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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친환경 SUV 판매량 급증
올해 현대차와 기아차의 국내 친환경 SUV차량 판매량이 11만대를 넘어섰습니다. 현대와 기아차는 올해 현재까지 친환경 SUV 차량을 11만 9천여 대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판매 실적이 크게 향상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07일 -

부동산 규제 강화에 울산 경매시장도 위축
정부의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경매시장도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경매 진행건수는 모두 192건이며, 이 가운데 84건이 낙찰돼 낙찰률이 43.8%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달에 비해 낙찰률이 9.2%p 줄어든 것이며 경매시장의 온도를 반...
이상욱 2021년 12월 07일 -

상승세 꺾인 울산 집값..내년 '공급확대' 효과는?
◀ANC▶ 그동안 계속 오르기만 하던 울산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최근 한 풀 꺾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강력한 대출규제와 금리인상이 맞물려거래 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건데,내년 초부터는 새 공급물량까지 대기하고 있어 울산 집 값이 하락세도 돌아설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 ◀END▶◀VC...
이상욱 2021년 12월 06일 -

맥쿼리, 울산 향토기업 잇단 인수...시세차익 논란
울산지역 향토기업들이 호주에 본사를 둔 맥쿼리그룹 사모펀드에 잇따라 경영권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맥쿼리는 지난 2011년부터 동북화학, 태영호라이즌, 코엔텍, 온산탱크터미널을 인수한데 이어, 지난 3일자로 국내 수소 1위 기업인 덕양을 인수했습니다. 맥쿼리는 이 가운데 코엔텍과 동북화학을 되팔아 수천억 원의 시...
설태주 2021년 12월 06일 -

제 58회 무역의 날, 울산 17개사 수출탑 수상
오늘(12/6) 서울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지역 17개사가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덕양산업이 7억불 탑을, 코리아피티지가 1억불 탑을 수상했고, 현대미포조선 한석봉 기장이 철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모두 23명이 정부 훈장과 포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무역의 날 울산 기념행사는 오는 14일 개최됩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06일 -

울산 주택매매 감소세 뚜렷.. 전월세 급증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대출 규제 등으로 울산지역 주택거래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울산의 주택 매매량은 모두 1천 947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같은기간 전·월세 거래량은 모두 2천 5백여 건으로, 1년 전보다 43.5% 늘어 전국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
이상욱 2021년 12월 06일 -

현대차 올해 첫 주말특근..차량용 반도체 공급 숨통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차량용 반도체 공급에 숨통이 트이면서 현대자동차가 올해 처음으로 주말 특근을 시행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주말 첫 토요 특근을 부활하면서 한 달 최대 2만대에서 2만4천대의 추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업계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이 늘면서 지난 9월 이후 신차 생산량도 덩달아 증가...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 -

현대차,내전피해 리비아 장애인에 차량 지원
현대자동차가 내전피해를 입고 있는 리비아의 장애인들을 위해 차량 2천 3백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내년 한 해동안 투싼 800대, 아반떼 700대, 크레타 800대 등 모두 2천 300대를 리비아 내전 피해 장애인들을 위해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용으로 공급되는 차량에는 하지 장애가 있는 경우 다리 대신 ...
이상욱 2021년 12월 05일 -

울산 1순위 청약통장 사상 첫 감소세
전국의 1순위 청약통장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1순위 청약통장이 사상 처음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울산의 청약통장은 21만 4천여 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5.1% 감소한 반면 전국은 사상 최대인 6.9%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1순위 청약통...
이상욱 2021년 12월 05일 -

외국인 보유 울산토지 1.2% 증가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울산지역 토지가 지난해 말 대비 1.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보유 토지는 711만7천㎡로 울산 전체 면적의 0.7% 수준이며, 합산 공시지가 규모는 1조3천7백억 원으로 전년대비 0.1% 늘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올 상반기 외국인 보유토지가 늘어난 것은 한국인 부모들...
이상욱 2021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