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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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조선업 신규 취업자 매달 25만 원 지원
동구는 조선업 신규 취업자를 대상으로 이주 정착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동구로 주소를 이전한 주민 가운데 3개월 이상 조선업 장기 근속자입니다. 이주 정착비로 1년간 매달 25원이 지원됩니다.
유영재 2022년 01월 16일 -

울산 청년 니트족 3만5천 명..경제적 비용 8천억 원
울산에서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청년 니트족'이 3만 5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 청년 인구 내 니트 비중 추이를 보면 지난 2015년부터 최근 5년 사이 16.6%에서 18.6%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청년 니트족은 부모 세대에 부담을 주는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들...
이상욱 2022년 01월 16일 -

국산 배터리, 2025년까지 미국 내 비중 70%로 확대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대규모 배터리 생산설비를 11곳 건설해 미국 내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미국에 건설 예정인 대규모 배터리 생산설비 13개 중 11개가 SK와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 관련 설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산 배터리 ...
이상욱 2022년 01월 15일 -

울산중기청, 수출유망 중소기업 13개사 선정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회사 대도테크라 등 13개 중소기업을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시중은행 등 20여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을 통해 각종 우대를 받게 됩니다. 현재 울산 지역...
이상욱 2022년 01월 15일 -

중기중앙회 부울본부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우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논평을 통해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본부는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나 시행된 기준금리 인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을 증가시켜 어려움을 가중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금리 인상 충격 완화를 위해 대출 만기 연장 등 ...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자동차 판매량 내년에나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내년에야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이동헌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산업연구실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더라도 반고체 공급 문제 등으로 2019년 수준의 판매회복은 202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EU, 현대重 대우조선해양 인수 '불허'..노조 "당연한 결과"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14) 성명서를 통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인수합병 불허 결정은 당연한 결과라고 논평했습니다. 노조는 유럽연합 EU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시장의 65%를 독점 생산하게 될 기업 결합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은 적중했고, 결국 재벌의 경영권 승계라는 이면이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 -

현대중공업 노사, 설 전 타결 목표 임금협상 재개
연내 타결에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사의 2021년도 임금협상이 재개됐습니다. 노조는 설 이전 협상 타결을 위해 매일 교섭을 가질 것을 사측에 제안했습니다. 다만, 설 연휴까지 2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인데다 노사가 앞선 교섭에서 의견차를 거의 좁히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설까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울산 아파트 대규모 청약 미달..미분양 확산 추세
◀ANC▶ 지난해 말 울산에서 공급된 마지막 아파트 분양 물량이 청약 미달 사태를 빚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들이 수십 대 일의 청약 경쟁률을 보인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입니다. 여기에 아파트 매매 수요도 크게 줄어 미분양 사태가 울산 등 지방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
이상욱 2022년 01월 13일 -

한화솔루션, 초고압 케이블 핵심 소재 '국산화'..울산공장 생산
한화솔루션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초고압 케이블의 핵심 소재를 국산화시켜 올해부터 울산공장에서 생산합니다. 한화그룹은 지난 2017년부터 초고압 케이블의 송전 효율을 높이는 연구에 착수해 연간 4만 톤 규모의 상업 생산 설비를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해상 풍력발전소와 육지 변전소 등을 연결하는 초고압 케이블은 ...
최지호 2022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