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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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사업 조건부 가결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가 해상케이블카 개발 사업을 포함한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 관광도시 명소화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심의한 뒤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도시계획위는 심의에서 대왕암공원 이용객과의 상충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교통대책도 재검토하라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동구 해상케이블카 사업안은 오는 9월...
유영재 2022년 05월 20일 -

기업 지방 이전 시 '동남권' 희망 16% 그쳐
기업 10곳 중 9곳이 지방 이전 계획이 없으며, 옮기더라도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지역으로 오겠다는 기업은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상위 기업 152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89.4%는 이전 계획이 없었고, 현재 이전을 고려 중인 기업은 2.0%에 불과했습니다. 이전 ...
이상욱 2022년 05월 20일 -

기업 지방 이전 시 '동남권' 희망 16% 그쳐
기업 10곳 중 9곳이 지방 이전 계획이 없으며, 옮기더라도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지역으로 오겠다는 기업은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상위 기업 152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89.4%는 이전 계획이 없었고, 현재 이전을 고려 중인 기업은 2.0%에 불과했습니다. 이전 ...
이상욱 2022년 05월 20일 -

LS, 니꼬동제련 일본 컨소시엄 지분 전량 매입
LS그룹이 비철금속 소재 기업 LS니꼬동제련의 일본 컨소시엄 지분을 전량 매입합니다. 그룹 지주회사인 LS는 LS니꼬동제련의 2대 주주 JKJS가 보유한 지분 49.9%를 9천 331억원에 사들이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를 체결하고,이사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LS그룹은 지분 매입 뒤 기업공개를 통해 반도체와 이차전지 ...
이상욱 2022년 05월 20일 -

울산 상장사 1분기 실적 업종별 희비 엇갈려
울산지역 주요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장사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OIL이 올해 1분기 정제마진 상승으로 8천억 원 이상의 순이익을 냈으며, 현대자동차도 1분기 1조7천억 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현대중공업은 1분기 -1천 759억원, 현대미...
이상욱 2022년 05월 19일 -

경사로 주차중 'P단' 해제..현대차 5만8천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차와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등 48개 차종 6만4천여 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에서 제작·판매한 아이오닉5 등 5개 전기차종 5만 8천여대에서는 전자식 변속 제어장치 오류로 경사로 주차 중 주차모드 P단이 해제될 우려가 확인됐...
이상욱 2022년 05월 19일 -

울산시, 지역 중소기업 7곳에 신기술 창업 지원
울산시가 올해 지역 중소기업 7곳에 신기술 창업을 지원합니다. 3개 기업에는 연구개발을 위해 2년 동안 최대 1억 7천만 원까지 연구활동비와 연구과제 추진비 등을 지원해 줍니다. 또 4개 기업에는 사업화를 위해 최대 3천만 원 한도로 시제품 제작과 디자인 개발 등을 도울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2년 05월 18일 -

울산시민 55% “3채 이상 보유해야 다주택자"
울산시민 절반 이상이 주택을 3채 이상 보유해야 '다주택자'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간한 부동산시장 조사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을 몇 채 이상 보유해야 다주택자로 보는가"라는 설문에 울산지역 응답자 54.9%가 3채 이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은 고가의 부동산이 많은 서울과 지...
이상욱 2022년 05월 18일 -

울산, 부산과 경남 비해 생산˙소비 부진
올해 1분기 울산의 생산과 소비 실적이 부산과 경남에 비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동남권 경제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1분기 대비 1.7% 감소한 반면 부산과 경남은 각각 1.2%와 2.8% 증가했습니다. 서비스업 생산은 부산이 4.6%, 경남 3.8% 증가했지만 울산은 2...
이상욱 2022년 05월 18일 -

가계대출 증가세 '뚜렷' 거래 살아나나?
[앵커] 올들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은행권 가계 대출이 5개월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낮췄기 때문인데, 전세자금을 포함한 주택 담보 대출이 늘면서 부동산 거래가 살아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은행 창구...
이상욱 2022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