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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보' 구원투수 나서‥ 상의 이전 가시화
[ 앵 커]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매각이 늦어지고 있는 울산상의 건물과 토지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매각금액은 280억 원 대로 알려졌는데, 울산신보는 조만간 이사회를 거쳐 울산상의와 매매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부동산 시...
이상욱 2024년 09월 30일 -

현대자동차, 누적 차량 생산 1억 대 달성
현대자동차가 1967년 자동차 회사를 설립한 지 57년 만에 누적 차량 생산 1억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1년 만인 1968년 울산공장에서 1호 차량 '코티나'를 생산한 현대차는 1996년 1천만 대를 달성한 뒤 본격적인 해외 공장 가동으로 2013년 누적 차량 생산 5천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생산 1억 대 달성까지 가장 ...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지역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 할인행사
지역 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할인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10월 한 달 동안 '울산페달'에 신규 가입하고 1만 원 이상 주문한 고객 중 선착순 2천 명에게 5천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페달'에서 지역 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하면 7% 할인 혜택도 받을 ...
유희정 2024년 09월 29일 -

울산항, 일반 선박용 탄소 저감 장치 '전무'
울산항에 일반 선박이 사용할 수 있는 고압 육상전원장치가 한 대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상전원장치는 부두에 정박 중인 선박에 전기를 공급하는 시설로 선박 엔진 가동이 필요 없어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울산항의 육상전원장치는 모두 관공선 용으로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24대의 ...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 1인당 연간 급여 ‘4천751만원’ 전국 1위
울산의 근로자 1인당 연간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연간 급여는 2022년 기준 4천75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이 4천712만 원, 세종이 4천507만 원으로 뒤를 이었고, 전국 평균 1인당 급여는 4천233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 기업체, 증가율 적지만 종사자수 크게 늘어
울산은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사업체 증가율은 네 번째로 적었지만, 종사자수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전국 사업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 등록된 사업체는 모두 11만 6천598곳으로 1년 전에 비해 0.7%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다만 사업체 종사자 증가율은 6천443명...
정인곤 2024년 09월 27일 -

부산·울산 중소기업, "경기 회복 늦어"
울산·부산지역 중소기업 경기 전망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28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다음 달 경기전망지수는 82로 전달 79.1보다는 2.9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가장 큰 경영 애로 요인으로는 내수 부진이 52.7%로 ...
이상욱 2024년 09월 27일 -

현대차 그룹, LFP 배터리 양극재 제조 개발 착수
현대차 그룹이 미래 전기차 배터리 경쟁력 확보를 위해 리튬인산철, LFP 배터리 양극재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제철,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개발 작업은 자동차-이차전지-제철 등 각기 다른 산업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전기차 1만 대에 장착할 ...
이상욱 2024년 09월 26일 -

"디지털 신기술, 제조업 재도약의 열쇠"
[앵커]인공지능과 같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전통 제조업에게는 위기이기도 하지만 혁신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울산의 주력산업에 신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에 세운 글로벌 혁신센터.건물 한 곳에서 연구개발은 물론 ...
유희정 2024년 09월 25일 -

울산 동남권 중 임금 '최고' 소비 만족도는 '최저'
동남권 지역에서 울산의 평균 임금이 가장 높지만 문화와 서비스 기반 시설 부족으로 소비생활 만족도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의 월 평균 임금은 337만원으로, 경남 289만원,부산 275만원 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19세 이상 인구 중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
이상욱 2024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