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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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노조, 임급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진행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5/12)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전국 23개 투표소에서 2021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7만 3천 원 인상, 성과금 148%, 격려금 250만 원 지급 등의 임금 인상과 신규채용, 징계해고자 복직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노조는 투표 결과가 오늘 오후...
정인곤 2022년 05월 12일 -

[단독]층간 소음이 뭐길래..코로나 바이러스 묻힌 이웃
◀ 앵 커 ▶사이가 나쁜 위층 주민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뜨리려고 한 아랫집 주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두 집은 층간소음으로 1년 반 가까이 갈등을 겪었다고 하는데요,경찰은 이 아랫집 주민에 대해 특수상해미수 혐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울산의 한 아파트 현관문 앞...
정인곤 2022년 05월 12일 -

편의점에서 소란 피우다 경찰 폭행 4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의 한 편의점에서 계산을 하지 않고 음료수를 마시고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
이돈욱 2022년 05월 11일 -

교육격차 해소 '랜선 공부방' 첫 운영
코로나19로 심화된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초등교사 20명이 처음으로 e학습터인 랜선공부방을 개설하고 각 반별로 느린 학생자 5명씩을 방과후에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청 산하 4개 도서관은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독서프로그램을 신설하는...
홍상순 2022년 05월 11일 -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 '31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시민 참여형 마을 교부세 사업에 31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환경 분야 65건, 문화관광 18건, 안전 안심 17건, 주민자치 9건 등 시민이 제안한 121건의 현안 사업을 확정하고 주민세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구군별 예산 규모는 남구가 11억 원, 중구 7억7천만 원, 북구 7억 원, 동구 5억2천만 원 등의 순입...
최지호 2022년 05월 11일 -

울산 민주화운동사 연구 착수…내년 하반기 발간
울산 민주화운동 기념계승 사업회가 민주화운동 기념 사업회와 함께 지역 민주화 운동을 연구해 내년 하반기에 서적을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두 사업회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부터 1992년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반독재 민주화운동을 조명하고 노동운동과 농민운동, 청년과 여성운동 등 부문별 활동을 구체적으로 집필할 ...
최지호 2022년 05월 11일 -

울산 앞바다에 전복 32만 마리 방류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울산 앞바다 마을 어장에 어린 전복 32만 5,500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울주군은 수산 자원 회복과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2억 6,200만원을 들여 지역 8개 어촌계 어장에 전복 종자를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류된 전복은 울산지역 종자생산업체에서 자란 전복으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전염병 ...
이돈욱 2022년 05월 11일 -

보건환경연구원, 119구급차 세균 오염도 조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19구급차와 소방서 감염관리실을 대상으로 세균 오염도를 조사합니다. 연구원은 시민이 안전하게 구급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119구급차 38대, 감염관리실 15곳에 대한 병원성 세균 4종 감염 여부를 5월과 11월 두차례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2년 05월 11일 -

[단독]층간 소음이 뭐길래..코로나 바이러스 묻힌 이웃
◀ 앵 커 ▶ 사이가 나쁜 위층 주민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뜨리려고 한 아랫집 주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두 집은 층간소음으로 1년 반 가까이 갈등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 아랫집 주민에 대해 특수상해미수 혐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울산의 한 아파트 현관문 ...
정인곤 2022년 05월 11일 -

영어키즈카페 3주 지났지만 영업 안해..백화점 환불 약속
울산의 한 백화점에 입점한 영어키즈카페 크레빌이 예고없이 영업을 중단해 먹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오늘까지(5/11) 3주간 약속한 폐업 기간이 지났지만 영업을 재개하지 않으면서 피해자들은 백화점을 상대로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백화점측은 수백만원에서 천만원씩 선금을 내고 다량의 이용권을 구매한 만큼 ...
홍상순 2022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