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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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된 컴퓨터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공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과열된 컴퓨터에서도 배출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니스트 도시환경공학과 최성득 교수팀은 컴퓨터 부품에 불순물로 포함된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인 PAHs가 컴퓨터가 과열되면서 휘발돼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실내공간의 크기가 작고 컴퓨터가 많을수록, 과열 시간이 길수록, 새컴...
홍상순 2022년 06월 13일 -

교육청, '학교 현장의 소리' 접수
울산시교육청이 오늘(6/13)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학교 현장의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학교 현장의 소리'를 접수합니다. 교육청은 2018년부터 학교 현장의 소리를 운영해 지금까지 폐지 40건, 축소 12건, 개선 191건 등 모두 243건을 정비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13일 -

교육청, '학교 현장의 소리' 접수
울산시교육청이 오늘(6/13)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학교 현장의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학교 현장의 소리'를 접수합니다. 교육청은 2018년부터 학교 현장의 소리를 운영해 지금까지 폐지 40건, 축소 12건, 개선 191건 등 모두 243건을 정비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13일 -

자동차 이어 석화업계 파업 영향.. 교섭은 결렬
자동차 업계에 이어 석유화학업계도 파업으로 피해가 활산되고 있다며 화물연대에 파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화물연대의 운송거부로 울산과 여수 등 주요 석유화학단지의 출하량이 평소대비 10%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화물연대는 어제(6/12) 국토부와의 교섭이...
정인곤 2022년 06월 13일 -

3천만원 상당 휴대폰 빼돌린 대리점 직원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대리점에 보관된 휴대전화 단말기 3천800만원어치를 빼돌려 중고상에게 팔아넘긴 30대 직원 A씨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하고 4천500여만원 배상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경남 양산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 근무하면서 2019년 8월부터 2021년 1월까지 대리점에 보관된 휴대전화 단말기 27대, 3천800만원 ...
유영재 2022년 06월 13일 -

[연속기획] 선박 수주 증가에도 동구 경기는 제자리
[앵커] 지난해부터 국내 조선사에 연일 수주 소식이 들려오면서 침체된 (울산) 동구에 활력이 돌 것이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실제 경기지표는 아직까지 큰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몇년 전만해도 외국인 특화거리로 이름을 날렸던 울...
이용주 2022년 06월 12일 -

경찰, 전화금융사기 특별 자수·신고기간 운영
경찰이 오는 8월 7일까지 보이스피싱 특별 자수·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자수·신고 대상은 전화금융사기 총책·중간관리책 등 범죄조직의 상선부터 현금 수거책·중계기 관리책 등 하부조직원 전체입니다. 이번 기간에 자수할 경우 형소법상 자수 규정에 따라 형의 감경 또는 면제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
이용주 2022년 06월 12일 -

울산시, 올해 바닷속 폐기물 60톤 처리 목표
울산시가 올해년도 바닷속 폐기물 수거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동구 방어진항, 북구 정자항 등 13어항과 인근 해안에서 오는 11월까지 총 18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울산특전재난구조대, 한국재난구조단, 해병대전우회 등 단체에서 연인원 1천500여 명이 작업에 참가하며 올해 목표 수거량은 총 60톤입니다.
이용주 2022년 06월 12일 -

울산경찰, 화물연대 파업기간 물류수송 특별보호팀 운영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해 울산경찰청이 '물류수송 특별보호팀'을 운영합니다. 물류수송 특별보호팀은 화물차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교통순찰차나 오토바이가 화물차량의 앞·뒤를 에스코트하게 됩니다. 울산경찰청은 총파업 첫 날인 7일부터 10일 오후까지 불안을 느낀 화물차 운전자...
이용주 2022년 06월 12일 -

노조기금 유흥주점 사용돼도 묵인.. 조합 제명 '합당'
울산지법 민사11부는 울산의 한 기업체 노동조합 조합원 A씨가 제명 징계를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회계 담당 간부였던 A씨는 노조기금이 유흥주점이나 마사지숍 등에서 사용되고, 노조가 주도한 직원주택조합 관련 형사 사건에도 연루돼 노조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대의원대회를 통해 제...
이돈욱 2022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