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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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폭염대비 지원.. 145곳에 물품 보급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대비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144가구와 노인복지회관에 여름 침구와 생수, 간편식 등을 지원하고 12가구에는 창문형 냉방 기기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올여름은 예년보다 강수량이 줄고 평균기온은 높아지며, 열대야로...
이돈욱 2022년 07월 01일 -

현대차 노조, 올해 임금협상 파업 찬반투표 돌입
올해 임금 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7/1)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전 6시 45분부터 전체 조합원 4만6천 명 가량을 대상으로 투표를 시작했으며 결과는 오늘 밤늦게 나올 예정입니다. 노조는 올해 교섭에서 기본급 16만5천200원 인상,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
이용주 2022년 07월 01일 -

담임교사가 '주1회 이상' 학생 안전 확인
[앵커] '완도 일가족 실종 사건'을 계기로 교외 체험학습 제도의 허점이 드러나면서 교육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5일 이상 등교하지 않고 있는 학생에 대한 전수 조사에 나서는 한편, 5일 이상 체험 학습 때는 담임이 매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실종된 조유나 양이 부모...
홍상순 2022년 06월 30일 -

그린벨트 해제에 발목.. 2026년 이전 되나?
[앵커] 민선8기 핵심 공약 중 하나가 그린벨트 해제로 경제 성장을 이끌겠다는 건데요. 기존 도심 개발 사업들은 오히려 그린벨트 해제에 발목이 잡히고 있습니다. 2026년 이전 계획인 농수산시장은 1년 넘게 해제 신청조차 하지 못해 차질이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정 부지...
이돈욱 2022년 06월 30일 -

운문댐 물 공급 관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경북 청도 운문댐 식수를 울산에 공급할 관로를 건설하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관로는 반구대 암각화를 보호하고 울산 시민의 식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지며, 운문댐과 울산을 연결하는 43.8km 구간에 건설됩니다. 환경부는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등을 거친 뒤 오는 2025년부터 공사를 시...
유희정 2022년 06월 30일 -

황성동 공사현장 폭발 1명 중상..원룸 2층 화재
오늘(6/30) 오후 3시 10분쯤 남구 황성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60대 근로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설비 보수작업 중 배관 용접을 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6/30) 오후 3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2...
이용주 2022년 06월 30일 -

울산시장 공관 재건축으로 행복주택 100호 공급.. 입주 시작
지난 24년간 공관 어린이집으로 사용돼 온 남구 신정동 울산시장 관사가 행복주택으로 재건축돼 오늘(6/30)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행복주택은 15층 규모로 주택 100세대가 건축됐으며, 기존 시설이던 국공립 어린이집과 작은 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습니다. 입주를 원하는 시민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마이홈'...
유희정 2022년 06월 30일 -

교육청 등 4개 기관 청렴시민감사관 공동회의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설공단 등 울산민관청렴협의체 소속 4개 기관 청렴시민감사관이 공동회의를 갖고 지난달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사적 이해관계로 공정하고 정렴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정된 법입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30일 -

교육청, 성인지 감수성 자가진단 실시
울산시교육청이 내일(7/1)부터 오는 14일까지 교직원,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가진단 문항은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 문화, 사회구조 등 모두 12개로 스스로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함으로써 성희롱과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30일 -

'출입명부 누락' 법보다 엄한 처벌은 무효
울산지법 행정1부는 출입자 명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구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은 A씨가 과도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구청의 처분 근거가 된 울산시 고시가 방역 지침 1회 위반 시 경고처분을 하도록한 상위법보다 무겁다며 위법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
이돈욱 2022년 06월 30일